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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대본리딩현장

ㅇㅇ |2021.08.18 09:55
조회 6,051 |추천 3

 

배우 김민재와 박규영이 첫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달감)'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




김민재는 무지-무식-무학 ‘삼無’를 가졌지만, 장사수단과 돈 냄새 맡는 감각은 기가 막힌 '진무학'역을 맡았다. 


그는 이전에 선보였던 연기와 180도 다른 코믹한 매력까지 선보여, 진무학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그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박규영은 우아하면서도 맑고 순수한 명문가 집안의 딸 '김달리'로 완벽 빙의했다. 


특히, 김민재와 박규영은 첫 연기 호흡이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시작부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감 케미’를 자랑해 현장에 자리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렀다는 후문. 






 


권율은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세기 그룹의 상무 '태진'으로 변신해 대본리딩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황희가 맡은 '원탁'은 달리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인물이다.


연우는 큐레이터이자 '무학'과 인연이 있는 '착희'로 분해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청량함으로 대본 리딩 현장의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외에도 우희진, 안길강, 서정연, 황보라, 안세하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달리와 감자탕’은 9월 방송 예정이다.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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