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나 이런곳에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하루하루 쳇바퀴같이 도는 직장인 31살입니다,,
그래도 주말에 예능에 맥주한잔할수 있는 소소한행복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일딴 주말에 나혼산을 시청못해 어제 시청했습니다,,
하,,욕나오던데요 정말,,
저는 학교다닐적에 왕따보단 학폭? 좀 폭력을 당했섯습니다,,뭐 시간마다 장난식으로 맞는,,그 아픔이 어찌도 아프던지,,하지만 친구5명? 지금 31살 먹어올때 동안 있던 제 친구들이 저를 고등학교생활로부터 구원해준거같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잘못도 있겟거니하며 지나간 아픈추억으로 사는사람입니다
근데,,,하,,,어떻게 쳇바퀴같이 굴러가는 직장생활속에서 예능보는데 그아픈 왕따? 학폭에 기억이 떠올라서 악몽을 꿧습니다,,
뭐 이딴게 예능입니까? 솔직히 왕따 학폭당하신분들은 어찌저찌 다른 계기 또는 이유로 트라우마를 견디든지 잊는분들이 많습니다,,근데 이걸 다시 생각나게 하는게 예능입니까
나혼산,,,진짜 나쁜놈들이네요 제작진들은 진짜반성하세요
진짜 너무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처음으로 써보네요,,
잘못써도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