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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권 전문가들 자칭 페미들은 뭐하나?

남자그자체 |2021.08.18 20:38
조회 215 |추천 0
두서없어도 양해바람

미국
" 동맹국을 도울 순 있지만 싸울 의지까지
제공 해줄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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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내 미군철수로 탈레반 20년만에 재집권.
미군 철수한지 보름도 안되어 아프간 정부는 항복 후 지도부는 도망가고 탈레반으로 정권의 주인이 바뀐거임.

20년 전 탈레반 집권하 아프간에 여학생 '0'명
(탈레반들이 자랑하는 정치 업적 중 하나가
모든 여학교의 폐쇄임.)

탈레반이란? 극렬 이슬람주의로 무장투쟁하던
단련된 전사들이고,
아프간 정부군은 명단만 올려놓고 월급 타먹는 월급도둑들이 많음.
미국한테 원조만 받던 부정부패한 아프간 군대와 청년들은 싸울 의지와 전투력이 없음.
도망가는 사람들 중 7할이 청년남성.

그래도 지난 20년간 미국의 노력으로 빈라덴이 죽은뒤 아프간 정권 들어서고 나서
그렇게 여성인권 신장되어 현재 아프간 여학생 = 350만명


탈레반 법으로 15세 이상 여자는 탈레반 전사들이 가질수있음.

실제로 탈레반 정권이 재집권한 뒤로 한 행정명령 중 하나가 15세 이상 과부들의 정부 소유 +
15세 이상 기혼자가 없는 여성 명단을 조사하도록 지시함. 참전한 전사들에게 상으로 나눠줄 예정.

탈레반식으론
여자가 말안들으면 두들겨패도됨.
두들겨 맞은 여자가 남편을 고소한다?
남자가 벌금형, 이슈되서 뉴스에 나옴
ㄴ여자를 잘 줘패서 다스리지못했기 때문.
감히 남자를 고소한 여자는 팔다리 불구 정도로 끝나게 되면 다행


15살 이상 과부나 남편이 없는 여자는 탈레반 전사들이 마음대로 가질수있음.
다만 15세 이상부터 혼인 가능한데 보통은 그들이 기다려주질않음.

Freedom is Not free.
자유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

아프간 사람들은 부정부패와 평화에 젖어 미국의 도움으로 세운 나라라는 것을 까먹고 자국의 국방을 과신했고, 미군의 지원을 받은 무기를 팔아먹음. 남자여자 할거없이 분열과 갈등/세뇌로
동맹국의 지원마저 스스로 끊고
나라를 적 세력에게 갖다바침.

미국의 도움으로 세워졌으나 미국의 도움을 무시하는 나라, 자국을 집어삼키려는 적국과 친하게 지내려는 나라가 또 있을까?

친중친북하는 정권에서
남녀분열과 세대갈등 등으로 정부군의 부정부패는 심해지고, 계속 애국심과 전투력이 약해지는 나라.

아직까진 20대 청년들을 강제징용해 갈아넣고 있지만 무능한 보여주기식 친중친북 정권이 들어서고, 여성들이 자국민 남자들의 국방의 의무를 무시하는 나라.
갈수록 약해지는 애국심과 국방력, 가장 강한 동맹인 미국일본을 반대하는 이념적으로 정신적으로 심각하게 오염된 나라가 또있다.

미군이 철수한다면 한국 젊은이들(특히 여성들)에게 곧 펼쳐질 세상은 탈레반의 그것과 별다르지 않을것.
ㅡ내 개인 의견이 아니고 미 국방/안보 전문가들의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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