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널리 퍼트려주세요
ㅇㅇㅇ
|2021.08.18 23:29
조회 268 |추천 1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된다면 삭제 조치 하도록하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여러분들만이라도 이런 서러움 당하시지않기를바라며 씁니다. 먼저 혹시 몰라 항공 이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만 19세이고 이번에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새로운 대학교를 갈려고 비행기를 예매했습니다. 제가 원래 타야했던 루트는 인천ㅡ센프란시스코ㅡ워싱턴ㅡ로어노크였습니다.학교에서 멀리 떨어져있지만 예매를 늦게한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학교에서 데리러 올수있으니 딱 인천에서 한 20분정도 늦게 출발했지만 뭐 그래도 제시간에 도착했기에 딱 입국심사를 받으러 가는데 앱에서 보니 이미 자리가 바뀌어있더군요. 시카고로 가거나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루를가다리거나..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데스크에 물어보니 자기들도 모르게 바꾸었다고하더군요.(그럼 누가아냐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시카고로 간다고 하니 거기서도 16시간을 기다리라네요..그럼 호텔이든 라운지던 예약해달라고하니 제가 만 21세가 아니라 안된다고하네요.그럼 전 어디서 기다리냐고 하니 당연하다는듯 공항에서 기다려야한다고하더라고요.여자혼자! 시카고공항 밖 터미널에서 16시간을 기다려야한다니 참.. 따져도 답이없다고 하니 뭐 방법이 있나..근처 호텔도 늦은 져녁이고 이 짐가지고 시카고 밖으로 나갈수도 없어 추운의자에서 혼자 잠도 못자며 주구장창 기다렸습니다. 공항 안에는 새벽 4시에 열어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커피를 한 네잔마시고 맥도날드에서 아침먹으며 잠도 못자고 참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또 캔슬이 되었으니 키오스크에서 해결하라는것입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참으며 키오스크에 말하니..모든게 full 이라 내일혹은 화요일까지 기다려야하다고 하더라군요.그럼 나 더이상은 못 참는다 호텔이던 라운지던 해결하라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엔 참던 눈물이 나와 울고있으니 지나가던 미국분이 자기랑 도착지가 같은데 내가 이근처 도착지까지 가니 같이 가겠다고 말하자 이 직원들은 환호 하더라고요.지들이 고맙다고..맨처음에는 무서윘지만 여자분이고 신원도 확실하니 학교는 가야해서 어쩔수없이 같이 같습니다. 차타고 갈려다 학교에서 3시간 거리 공항까지 온다고하여 그 자리는 있으니 그 자리를타고 딱 도착했는데..역시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않는 이 항공은 제 짐들을 안가지고 왔더라고요 하하.. 결국엔 학교에 딜리버리해 도착했지만 맘도 몸도 지금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자기만했네요.ㅇㄴㅇㅌ 항공 절대 타지마세요 특히 미성년자분들 만21세 아래..분들 부모님이 인천공항ㅇㅔㄱㅏ서 이 ㅇㄴㅇㅌ항공에 따져도 지들탓 아니라고 핑계만 할뿐 어떠한 대처도 없는곳입니다. 돈 아끼시려다 더 쓴곳이니 후회하지마시고 거르세요.저희오빠도 딜레이 몇번되고 캐리어까지 깨져왔네요.그래도 남자고 21살 이상이라 다행이지만 제발 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