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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거 뻔하지만 ㅇㅇㅍㄹ사건 말이야

ㅇㅇ |2021.08.19 13:37
조회 343 |추천 2
반대 많이 박힐 거 뻔하지만 요새 계속 에이프릴 옹호 글이나 쉴드 글, 이현주를 비꼬는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
나는 일단 그 글에 댓글도 안 달았고 올라오는 글마다
관찰했어. 그 글에 있는 댓글들까지 다 봤는데 뭔가 이상했어. 이현주X XXX (심한 말) 이런 워딩의 댓글에도 순간 추천이 많이 박히더라. 이때 요새 말 많은 알바 의심도 해봤어. 그래서 유튜브 영상까지 봤는데 이현주를 욕하는 댓글이 대부분 채널 생성일이 엄청 오래되었거나 만든지 몇시간도 안된 채널이었어. 대부분의 대중들이 순식간에 에이프릴 편으로 바뀌어서 이현주 악플에는 추천 박는 게 좀 이상했어. 그래서 또 찾아봤는데 네이트판에 에이프릴 옹호 글을 올리면 알바같다고 하는 댓글들이 달렸었어. 그 댓글에 답글로 '뭐만하면 알바 ㅇㅈㄹ' , '할말 없으니까 알바 ㅇㅈㄹ' 이런 워딩의 답글밖에 없었어. 다른 글에도 똑같은 내용으로 달려있어서 이상했어. 또 목격한 건 에이프릴을 옹호하는 글 내용에는 '제 2의 티아라 사건' 이라는 문장이 꼭 들어가더라. 솔직히 유튜브등에 올라오는 왕따 증거 영상을 보면 내 생각에는 제 2의 티아라사건은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에이프릴 옹호 글 공통점 또 한 가지가 중립을 하라고 하더라. 말로만 중립을 하라고 하면서 에이프릴 편을 들으라고 하는 뉘앙스였어. 계속 똑같은 내용의 글과 댓글들이 올라오고 요즘들어 이현주를 욕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에이프릴 팬 아니면 대중들이 요즘 의심하는 알바인 것 같더라. 팬도 아니고 알바도 아닌 대중들이 여론을 그렇게 쉽게 바꾸는 게 이상했어. 그리고 난 에이프릴과 이현주와 관련된 모든 영상과 글에 댓글을 달아본 적이 없고, 문제되면 지울게! 대중들의 여론이 점점 바뀌는 게 보기가 좀 그래서 적어봤어.
추천수2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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