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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짝남 별거 아닌데 쪽팔려 흑., 위로.. 해줘..

ㅇㅇ |2021.08.20 00:47
조회 223 |추천 0
오늘 학교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인사할 정도로 막 친한 애가 아니야.. 나랑 짝남 둘다 내성적이고... ㅠㅠㅠㅠㅠ
하필 그 때 머리카락 흘려내려서 넘기려고 손을 들었는데 그 짝남보고 얼어서 손이 인사하는 것처럼 멈춤 ㅠㅠㅠ
눈 마주치고.... 흑....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서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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