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까 펜타곤 노래 중에 코드나 느낌이 비슷한? 노래들 몇 개만 말해보자면
1. 그해 그달 그날⬇️
Kristen Bell, Santino Fontana- Love Is An Open Door (겨울왕국ost)
그그그는 좀 아련한 분위기고 이 곡은 좀 밝은 분위기니까
두 곡이 왜 비슷하지? 싶을 수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비슷한 느낌이 들길래 알아봤더니 두 곡이 코드가 같더라고!ㅎㅎ
그그그 들을 때마다 분명 뭐랑 비슷한데 싶었는데 이 곡이었어
2. 고마워(진호, 후이)⬇️
(여자)아이들- 들어줘요
이건 진짜 도입부 전주부터 너무 비슷하다 싶길래 봤더니 작곡가?가 같더라구! 두 곡다 완전 절절킹...
여담으로는 고마워 처음 들어볼 때 어디서 들어본 곡인데..?하면서 막 멜로디 떠올리다보니 들어줘요가 딱 생각났어ㅎㅎ
3. 1+1⬇️
슈퍼주니어 D&E- Off Line
두 곡 다 스엠쪽 작곡가라 그런지 코드도 같고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 달달청량 느낌? 아무튼 좋아ㅎㅎ
이 곡은 원플원 하라메 듣자마자 오프라인이 바로 떠올랐어! 곡 공개 된 후에 풀로 들으니까 더 비슷한 느낌이더라
4. 빗물샤워⬇️
블락비- Toy
두 곡이 코드도 비슷하고 되게 세련되고 절절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드는 곡들이라 더 비슷한 느낌이었어
리뷰 보니까 나말고도 비슷하다 느낀 사람이 있더라구!
어쨋든 이런 느낌의 곡 너무 좋아....
아무튼 비슷한 곡 찾는거 좋아하는 유니가 심심해서 써 본 글이야ㅎㅎ
유니들 혹시 또 펜타곤 곡 중에 다른 노래랑 비슷하다고 느끼는 곡 있으면 알려주라!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다들 좋아해줘서 기쁘다ㅎㅎ 몇 개 아는 거 남아있는데 그거랑 새로 더 알아보고 또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