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전쯤,
내인생에 다시는 못만날 여자와 헤어지고 힘드네요~
여지껏 이별을 여러번 하면서 이렇게 까지 오랜시간 힘든적이
없었는데..
인생 살면서 여자복이 많아서 운좋게 좋은여자들만 만나왔는데.
그 좋은 여자들 중에서도 제일 완벽했던 여자였네요.
여자친구가 먼저 나 좋다고 만나게된 케이스이고
제 잘못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외모이쁘고 , 인성 인품 나무랄데가없고 , 순수함 , 배려심 ,
현모양처 그자체 , 속궁합까지 완벽
연애 초반부터 제 집에 새벽에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와서 아침차려주고 집청소 빨래해주더라구요. (제 집에서 같이 아침먹고 출근)
그럴필요 없다고. 미안해진다고. 부담스럽다고 계속 얘기를 해도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니 신경쓰지말라고 하더라구여
(저는 사업을 하기때문에 늘 바쁘고 해줄 수 있는게
물질적인거 밖에 없어서 신용카드 주고 맘껏쓰라고함.
월평균 300정도 씀)
그렇게 몇달 만나다가, 매일오는거 힘드니 같이살자고해서 살게되었고,
또 몇달 같이살다가 결혼문제로 다툼이 반복,
(여자친구는 빨리결혼을 원하고 , 저는 1년뒤에하는걸원함)
결국 사업스트레스+ 일끝나고 집에가면 다툼 으로 인해 멘탈이 깨져서
1주일간 부모님집에서 지내며 잠수탐
제 스펙설명 하자면
월순수익 4~6천
전체자산(차제외) 16억정도
키181
외모 중상
제가 결혼을 미룬이유는 집때문인데.
저는 무조건 신축아파트에서 시작을 하고싶었고.
제가 맘에들어하는 신혼집이
송파 헬리오시티 (32평 25억) 였는데.
본인 가진돈 16억+ 부모님지원 5억 하면 21억이고.
1년만 더 모아서 시작하려고 했거든요
여자친구는 모은돈이 없고 부모님 지원도 불가였는데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제가 벌면되니까.
아무튼 잠수를타게 되었고. 그 일을 계기로
저에대한 신뢰가 깨져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붙잡아보고 싶지만 붙잡을수가 없네요
좋은여자 놓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