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30조원을 횡령해 나누려다가, 30조가 사우디 국고로 넘어갔기 때문에,
다시 가져오고 나서, 원래 계획대로 연구소를 하나 설립하고 이후 발표하는게 순서겠지,
근데 기회를 달라며, 껴가지고 개판 쳐가지고, 이렇게 됨,
사우디의 숭고한 뜻, 인류 발전을 조금이라도 앞당길수있다면, 돈을 아끼지 않겠다며,
NASA에도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했는데, 30조원을 마련해왔더니, 국내에서 다 나눠먹자
파티하려다가 이렇게 됨,
이명박은 도대체 왜, 한국의 발전, 사우디 왕자들의 숭고한 뜻을 폄훼시키고,
대한민국을 뇌물과 부패의 범죄 국가로 전락시키는가,
이명박에게 한국은 무엇인가, 수단인가, 이명박의 죄가 너무 크다.
더이상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비가 온뒤 땅이 굳는다고, 전원 사법처리 하도록 해야겠지,
역사에는 부패한 이명박과 국회가 개입해서, 부당이익을 이전하고,
뇌물로 나눠먹으려다가, 중력이 개발된지 4년이 지났지만, 막혔다.
이게 개발되기전에 돈이 와야 뭔가 되는데, 돈이 오닌깐,
그때 막고 나서, 자기가 그 돈으로 더 잘하겠다며, 자기들도 먹겠다고 달려들어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이권 개입해서 돈 나눠다가 계파 주고 다니고,
뇌물 쏘고 다니면 나라가 제대로 운영이 되겠나 싶음,
피해액 하루 1000억씩 잡아서, 4년이면 146조원임,
이것도 싸게 잡은거야. 뇌물만 요구하는 한국인들 때문에, 우주선에 중력 못달게 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