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 체육시설의 실체
zhfhskqkdl...
|2021.08.21 16:23
조회 52 |추천 0
자가격리중 코로나 감염으로인해 엄청난 통증을 느끼고 아파하고 있는데 서구보건소에서 차량이 나와 내가 도착한곳은 병원이 아닌 어느 한 소방시설. 2인 1실로 이루어져있는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의료진의 전화한통. 건강체크를 해준다고 하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설사를 물어본다.난 아직 변을 이틀째 안봐서 설사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투통 복통 오한 ...아픈곳을 다 말한뒤 약 처방이 내려졌다. 콜드원 과 듈코락스? 이틀째 먹고있는데 새벽 갑작스레 엄청난 통증과 함께 설사를 하는데 그 새벽동안 5번을 갔다. 아무것도 모르고 의료진에게 전화해서 저 너무 아프다 설사를 너무 많이 한다 진짜 고통스럽다.병원을 좀 보내달라 했더니 그정도 고통은 여기 모든 환자가 다 겪는다. 이말에 할말이 없어져 통화를 끊고 아내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종 새벽에 화장실간걸 이야기 하자 처방받은 약 이름을 알려달라고했고 듈코락스라고 이야기하자 변비약이라고 알려주더라. 다시 의료진한테 전화해서 무슨 변비약을 주시고 사람 설사 오지게 하게 만드냐고 하니깐 그거 먹는대서 설사를 다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성내냐고 하더라. 에효.참 지금 이틀차인테 살아서 나갈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