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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9일 각 나라에 보내진 공문들 중에서

aloan |2008.12.12 08:01
조회 883 |추천 0
@  2008년 11월 19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당신이 지금 필요한 것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바로 행동들로 옮겨서 신의 명령들을 따르는 것이며 그 모든 일들을 모든 나라들과 국민들에게 증명하며 보이기 위해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을 미국의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적으로 가장 예의를 갖추어서 모시는 것이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께서 직접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실 수가 있는 시간을 대통령 취임식과 UN 국제기구에서 만드는 것이다.   오직 그것뿐이다.       Nov  19     2008     (Japan Time)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David  of  JESUS -----------------------------------------------------------     캘리포니아 산불 번져, 美 스타들 가슴 '철렁' [마이데일리] 2008-11-17 14:58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일대를 휩쓸며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산불이 미국 스타들의 주택 또한 위협하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중에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불로 인해 깜짝 놀란 스타들이 있다. 이온라인(E!online)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이번 산불로 인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산불이 번지고 있는 LA지역은 값비싼 주택가가 모여있어 할리우드 스타들이 재산을 소유한 곳으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이 매체는 산불이 처음 시작된 산타바바라 몬테시토에 오프라 윈프리, 로브 로우, 마이클 더글라스, 케빈 코스트너, 제프 브리지스 등의 스타들의 주택이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쇼 녹화에서 "가장 먼저 하고싶은 말은 내 이웃에서 번지고 있는 산불이다"고 말하고, "오늘 당신이 무사했길 바라며,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는 우리의 마음이 당신과 함께 있다는 말을 하고 싶다"는 말로 산불 피해자들을 위로했다.

오프라 윈프리에 출연한 로브 로우 역시 "1976년부터 그 집에 살았지만, 12~13채의 집이 불타 무너지는 것을 내 눈으로 봤다. 이것은 비극이다"며 씁쓸한 심경을 털어놨다.

두 사람의 집은 아직까지는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았다. 마이클 더글라스의 대변인 또한 로스엔젤레스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집은 피해지역에서 떨어져 있다고 밝혔다.

유명랩퍼 스눕 독 또한 화염에 휩쌓인 다이아몬드바의 고급주택가 컨트리 에스테이트에 수백만달러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스눕 독은 화재 당시 집에 있지 않았지만 가족과 측근들이 피해를 입었는지 확인중이다.

[산불로 가슴을 쓸어내린 스눕 독, 오프라 윈프리, 마이클 더글라스, 케빈 코스트너(왼쪽부터). 사진=스눕 독 홈페이지, 오프라 매거진, 영화 '센티넬', '미스 언더스탠드' 장면]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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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승리에 오프라는 울고 디카프리오는 자랑스러웠다
    LA 산불 14명 사망…고비 넘겨  [YTN] 2007-10-26 12:30 
[앵커멘트]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이 바람이 잦아들면서 한 고비를 넘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14명이 숨지고 임야 20만 ha와 주택 천5백여채가 불에 타는 등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성옥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계절성 강풍인 '산타 아나' 사막바람이 약해지면서 캘리포니아 산불 진화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앞으로 며칠안에 주요 산불의 불길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대형 운동동장인 퀄컴 스타디움에는 한때 만명 가까운 이재민이 있었지만 지금은 2천여명 정도만 남아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7개 카운티를 재해지역으로 선포한 부시 미국 대통령은 직접 화재현장을 찾아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녹취: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연방정부는 화재진압에 필요한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할 것입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샌디에이고에서는 시신 6구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모두 14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주택 천5백여채가 불에 타고 100만 명 이상이 한때 집을 떠나 대피해야 했습니다.
또한 서울시 면적의 3배 이상인 20만 ha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지역에서도 날아드는 연기와 분진으로 호흡기 질환을 앓는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샌디에이고에서만 1조원 등 현재까지의 재산 피해가 지난 2003년 캘리포니아 대화재 당시의 피해와 맞먹는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진화 작업이 끝나고 나면 역사상 최악의 화재로 기록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美 대서양 부근 대형 화재 대학생 7명 사망   [뉴시스] 2007-10-29 15:34 
【오션 아일 비치(미 노스캐롤라이나주)=로이터/뉴시스】 지난 28일 아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의 해변에 위치한 별장에서 불이 나 13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대학생 7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데비 스미스 노스캐롤라이나 시장은 이번 사고로 부상을 입은 대학생 6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중에는 불타고 있는 별장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건진 학생도 있다고 전했다.  "화재 현장에서 3명의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고 당시 화재현장을 목격해 긴급구조대에 신고한 신문배달원 팀 번스는 말했다.  "화재가 난 집에서 한 남자가 창문을 붙잡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곧 바다로 뛰어내렸다. 그가 다른 여자에게 자신을 따라오라고 소리지르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아마 그는 탈출에 성공한 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번스는 같이 탈출을 시도했던 여성도 탈출에 성공했는지 여부는 확실히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로 부상을 입은 6명은 대학생들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사망한 7명의 학생들은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콜럼비아 대학 학생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노스캐롤라이나 해변에 위치한 이 별장은 소유주의 딸과 그의 친구들이 사용하고 있었다고 친구 중의 한 명인 스미스가 말했다.  "오늘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의 가족들에게 매우 슬픈 날이다"고 이 대학 학생인 데니스는 말했다.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해 매우 깊은 애도를 표시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별장에서 일어난 불은 아침 7시쯤 발생했으며 별장의 뼈대만 남긴 채 1층과 2층 전체를 불태웠다.
이번 사고가 일어난 오션 아일 비치는 노스캐롤라이나 대서양의 남쪽 끝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거주민은 500명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미국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수천개의 콘도와 렌탈하우스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미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산불이 채 진정되기도 전에 미 동부의 해변에서도 비슷한 화재사건이 일어나 미국은 지금 때아닌 화재 위험에 처해 있다.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공포’   [국민일보] 2008-07-04 19:19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타아나(Santa Ana)'의 공포에 휩싸였다. 매년 9월쯤 엄습하는 고온 건조 계절풍인 산타아나가 3개월이나 빨리 내습, 이 지역 일대 산림에 대규모 연쇄 산불 사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언론들은 3일 캘리포니아주 남부 샌타바버라 카운티 당국이 전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산불 지역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산불 피해를 당한 면적은 24만8000여㏊.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태로 지금까지 1414 군데의 산림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28개 대형 산불은 1만1316채의 주택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11일째 산불 피해를 겪고 있는 산림 관광지 '빅서' 지역은 태평양 해안도로가 부분 폐쇄됐으며 '베이신 컴플렉스'와 몬테레이 카운티, 로스앤젤레스 인근 말리부 지역에서도 이날 새벽 산불이 발생했다.
주정부와 연방정부까지 소방기와 소방 인력 긴급 지원에 나섰지만, 속수무책인 상태라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수년째 강우량이 줄어들면서 계속돼온 가뭄에다 고온 건조한 강풍이 잦아들지 않으면서, 산불은 진화는커녕 새로운 불씨를 계속 남서쪽으로 옮기고 있기 때문이다.  AFP통신은 "바짝 마른 나무와 수풀은 불씨만 닿으면 화난 사자처럼 불길을 토해낸다"면서 "거기에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사막 강풍이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에도 캘리포니아 지역은 멕시코 사막지대에서 불어오는 초속 14m의 강풍 산타 아나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곳곳에서 일어난 산림 화재로 주민 50만명이 대피하고 10만8000㏊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건물 2000여채가 전소됐다. 이 일대 국립 및 주립 산림자연공원은 연쇄 산불로 모두 폐쇄되기까지 했다.
기후학자들은 "가을에 나타나는 산타아나가 여름부터 시작되는 것은 지구 온난화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고온 건조한 계절적·환경적 요인을 감안한다 해도, 계절풍이 제철보다 일찍 나타나는 것 자체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장기적인 현상일 수 있다는 것이다. AFP는 "이와 함께 개발 붐에 따른 산림 지역 인구 증가도 사태를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했다.
  미국, 토네이도와 산불 등 재해로 몸살   [YTN] 2008-04-29 19:11 
[앵커멘트] 미국이 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동부 버지니아는 토네이도로 소도시가 초토화됐고, 서부는 산불때문에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경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입니다.  건물의 흔적만 겨우 남아있을 뿐 입니다.  지붕이며 외벽은 바람의 힘을 못이기고 산산이 부서졌습니다. 간판이 매달린 철봉은 엿가락처럼 휘어 버렸습니다.
땅 위의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맹렬한 기세로 이동하는 토네이도 앞에 사람들은 그저 속수무책입니다. [녹취:윌리엄 모건, 목격자] "나무토막에 차가 부딪치면서 몸이 공중에 떴다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A tree branch hit my car and picked me up about a foot off the ground and slammed me down into the middle of the median facing the other way." 동시에 발생한 3개의 토네이도는 버지니아주 중부와 동남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는 200여 명.  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현장 수습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시작된 캘리포니아 주의 산불은 아직도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산불의 직접 영향권에 놓인 시에라 마드레 지역 주민 천 여명은 대피했고, 학교는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녹취:현지 주민] "너무 무섭습니다. 여기 20년 살면서 3번째 산불인데 집 앞까지 왔어요." (It's very scary. I have lived in Sierra Madre for 20 years and this is the third fire, this is the one that has been closest to my home.) 건조한 날씨 탓에 꺼질 듯하다 되살아나는 산불.   소방당국은 앞으로 2~3일 정도는 산불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플로리다에서는 잡목에 붙은 불이 바람을 타고 교도소 코 앞까지 번졌습니다.  재소자 2,500명은 인근 교도소로 옮겨져 피해를 면했습니다.
700년 된 성당 불길에 무너지다   [YTN] 2008-06-13 04:52 
[앵커멘트] 루마니아의 700년 된 성당이 화염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윤경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한 성당입니다.  시뻘건 화염 속에 갇혔습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불길은 점점 위로 치솟습니다.
결국 견디지 못한 첨탑이 무너져내립니다. 14세기에 지어진 고딕양식의 이 성당은 높이 75m로,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 명소였기에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역에 또다시 산불이 났습니다.  희뿌연 연기가 온통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숲속 곳곳에서 불길이 번집니다.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난 지 2주만입니다.
화마가 훑고 간 곳은 온통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자동차도 그을린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은 망연자실할 뿐입니다.
[녹취:앤 스트라우드, 주민] "개만 데리고 뛰어나왔어요. 모든 걸 잃었어요." [녹취:헤이지 바우산, 주민] "건진 게 별로 없어요. 개 두 마리와 말 두 마리는 살았지만 가축 두 마리는 사라졌고 두 마리는 죽었어요."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잦아들지 않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500여 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고 1,000여 명은 스스로 안전지대로 몸을 피했습니다.
  미 LA 산불로 비상사태 선포   [YTN] 2008-10-15 06:32 
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산불로 2명이 숨진 로스앤젤레스와 벤투라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바람이 화재 상황을 시시각각 변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화재 지역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안전 당국의 대피 명령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비상 당국은 LA 북쪽 산페르난도 밸리에서 시작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수천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 로스앤젤레스 또 산불 ☞ LA 대형 산불 확산...1,200여 명 긴급 대피 ☞ [테마뉴스] 산불, 숲을 삼켜버리는 대재앙
  로스앤젤레스 또 산불  [YTN] 2008-10-15 06:32 
[앵커멘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또 산불이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면서 2명이 숨지고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김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산 전체가 시뻘건 화마에 휩싸였습니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불길은 순식간에 다른 산으로 번졌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은 현지시각 지난 12일 새벽.
LA 도심에서 북쪽으로 20마일 떨어진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불이 시작됐습니다. [인터뷰:라모스, 이재민] "이 불로 수천만㎡의 숲이 잿더미가 됐고, 수십채의 주택이 불타면서 사상자가 발생하고 수많은 이재민이 생겼습니다." (It's my first time this happens, that I was so close to a fire. It was so scary because of my daughter, and my family, my puppies. Things I care for, I'm scared of.) 고속도로 일부 구간까지 통제되면서 로스앤젤레스에는 다시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인터뷰: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 "소방당국은 수천 명의 소방관과 소방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쉽사리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The bad news is that they expect the winds, to pick up again, maybe around midnight or one o'clock in the morning through the evening, It's expected that the winds could be as high in the canyons, 65 miles an hour) 이 지역을 국가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인터뷰:브래드 셔먼, 연방 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화재 지역 주변에 사는 주민들에게 당국의 대피 명령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We are going to do everything possible to help people rebuild their businesses, rebuild their homes, rebuild their lives and the next step on that is to get this declared a national disaster by the President.) YTN 김태진입니다. [관련기사] ☞ 미 LA 산불로 비상사태 선포 ☞ LA 대형 산불 확산...1,200여 명 긴급 대피 ☞ [테마뉴스] 산불, 숲을 삼켜버리는 대재앙
캘리포니아 또 산불..LA 비상사태 선포   [헤럴드생생뉴스] 2008-11-16 13:14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 곳곳에서 15일(현지시각) 대형 산불이 발생, 수백 채의 주택이 불타고 주민 2만여명이 대피하는 등 갈수록 피해가 커지고 있다. 아널드 슈와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LA 카운티 일원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날 산불로 말미암아 수천 에이커의 산림이 불타면서 발생한 연기가 하루 종일 LA 주변 하늘을 뒤덮고 주요 고속도로가 일시 폐쇄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 차질이 우려됐다.  LA 북쪽 샌퍼난도 밸리의 실마 지역에서 14일 발생한 산불은 계절성 강풍인 샌타애나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 이날 저녁 현재 8000에이커의 산림이 불탔고 500채 이상의 이동식 주택이 파괴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아울러 이동식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들을 비롯해 1만여명이 긴급히 소개됐다고 소방 관리들이 말했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 시장은 일부 지역에서 산불로 인해 전력공급에 차질을 불러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LA 카운티와 인접한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이날 오후까지 1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고 약 2000에이커가 불탔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주민 1만여명이 산불을 피해 긴급히 집을 나왔다.  또 샌타바버라 카운티의 부촌인 몬테시토 지역에서 사흘째 계속된 산불은 이날 약 40%가 진화된 가운데 지금까지 주택 111채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로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서 최소한 20명이 부상한 것으로 보고됐다.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은 이맘 때 샌타애나 바람을 타고 연례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해 많은 피해가 났다. 지난해 10월에는 30여곳에서 산불이 나 50만명 이상이 대 피하고 약 2000채의 주택이 파괴됐었다.
캘리포니아 곳곳서 대형 산불… LA 비상사태 선포   [쿠키뉴스] 2008-11-16 13:57 
[쿠키 지구촌]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를 비롯, 캘리포니아 남부 곳곳에서 15일(현지시각)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때문에 발생한 연기로 이날 LA 주변 하늘이 온통 연기로 가득했다. 또 주요 고속도로가 일시 폐쇄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 차질이 불가피했다.  LA 북쪽 샌퍼난도 밸리의 실마 지역에서 전날 발생한 산불은 계절성 강풍인 샌타애나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돼 이날 저녁 현재 8000 에이커의 산림을 불태웠고 500채 이상의 이동식 주택이 파괴됐다.  산불 피해가 계속되자 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LA카운티 일원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LA 카운티와 인접한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이날 오후까지 1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고 약 2000 에이커가 불탔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주민 1만여명이 산불을 피해 긴급히 집을 나왔다.
美, 캘리포니아에 대형 산불  [아시아경제] 2008-11-16 23:16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15일(현지시각) 사흘째 꺼지지 않고 확산되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이번 산불이 교포 밀집지역인 오렌지 카운티지역까지 번져 교포들이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화재가 번져가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LA시 당국은 이번 산불로 이 지역내 전력공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美캘리포니아 산불 나흘째 가옥 1000채 소실  [뉴시스] 2008-11-17 07:14 
【로스앤젤레스=로이터/뉴시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 계속되면서 이동주택과 호화 맨션 등 가옥이 거의 1000채나 불타고 약 5만명이 대피했다.  불길이 마른 덤불을 태우면서 번져 약 10개 마을의 주택과 아파트 구역을 잿더미로 만들었고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 대부분은 매캐한 냄새를 풍기며 치솟는 연기로 햇볕이 가려질 정도이다.
이번 산불사태의 최대 피해지역 가운데 한 곳인 실마 산기슭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이동주택 단지에선 지난 14일 밤새 500대의 트레일러가 전소됐다. 경찰은 탐지견을 동원해 제때 대피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불이 순식간에 실마 이동주택 단지를 덮쳐 이를 저지할 방법이 없었다고 밝혔다.
관리들은 산불이 로스앤젤레스 북부의 산록과 오렌지 카운티 산허리, 샌타바바라 부근 고급주택지 몬테시토의 2만 에이커를 태워 가옥 210동이 소실됐다고 전했다.
시속 50km로 불며 지난 3일간 재를 수km나 날려 보내 불을 번지게 만든 바람은 16일 잦아들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불길이 잡히려면 앞으로 며칠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 카운티에선 산불이 고속도로를 뛰어 넘어 수백m나 공중으로 치솟는 가운데 4만명 이상이 긴급통지를 받고 피난했다.
  캘리포니아서 산불..LA 등 비상사태  [머니투데이] 2008-11-17 09:19 
[머니투데이]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피해지역을 빠른 속도로 넓혀감에 따라 LA카운티 등지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4일(현지시간) 산타바버라카운티에 이어 15일 LA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LA 산페르난도밸리 북쪽 실마에서는 이번 산불로 이동식 주택 500채, 단독주택 9채, 상용건물 11채가 화마에 휩싸이도 8000에이커의 산림이 불탔다.
앞서 화마가 쓸고간 산타바버라의 고급 주택가 몬테시토에서는 111채의 가옥이 전소됐다. 오렌지, 리버사이드카운티에서도 54채의 가옥이 불탔다.
최대 시속 125km에 달하는 강풍을 타고 산불이 빠른 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대피 행렬도 줄을 잇고 있다.  이동식 주택에 거주하는 1만명이 소개된 데 이어 애너하임에서는 4500세대 1만2000여 명의 주민들에게 의무 대피령이 발령됐다.  한편 이번 산불로 최소 20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캘리포니아 산불 나흘째..800여채 소실  [연합뉴스] 2008-11-17 10:17 
2만6천여명 대피 중, 진화작업 성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16일(현지시각) 나흘째 계속돼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날 다행히 강풍이 잦아져 소방당국의 진화작업이 성과를 내는 가운데 오렌지 카운티의 산불이 북쪽으로 번지면서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다이아몬드 바 지역을 위협, 이 지역에서만 1천400명 이상이 대피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다이아몬드 바 지역은 중국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으로 한인들도 다수 살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LA총영사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산불 피해가 심한 오렌지 카운티의 동부 지역에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으나 아직 피해가 확인되거나 보고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현재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타바버라 등 산불이 발생한 4개 카운티에서 2만6천여명이 계속 대피 중이고 3천500여채의 건물이 위협받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전했다. 또 800여 채 이상의 주택이 소실되고 2만 에이커 이상의 산림이 불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로 LA 일대에는 매캐한 냄새가 계속되고 공기 질도 나빠져 마라톤 등 일부 야외 행사가 취소되기도 했다.
LA 카운티 샌퍼낸도 밸리와 샌타바버라 카운티 몬테시토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날 오후까지 각각 40%와 75%가 꺼지는 등 진화작업이 큰 진전을 보였다.
  檢, '연예기획사 비리' KBS 前부사장 구속  [뉴시스] 2008-11-18 19:58  south korean
【서울=뉴시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문무일 부장검사)는 18일 연예기획사로부터 출연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이원군 전 KBS 부사장을 구속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용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을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 전 부사장은 소속 연예인을 프로그램에 출연시켜주는 대가로 연예기획사 2곳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부사장을 11일 체포해 조사했으며, 이 전 부사장이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명 수배된 박해선 전 예능팀장으로부터 돈과 주식을 받았는 지에 대해서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PD협회장 출신인 이 전 부사장은 KBS 편성국장, TV제작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지난 8월까지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8월 정연주 전 사장이 물러난 뒤 사장직무대행을 맡은 바 있다. 검찰은 지난 9월 KBS의 경명철 전 TV제작본부장(53)과 김시규 예능1팀 CP(45), 김충 예능2팀 CP(43), 배철호 SBS 예능국 제작위원(53) 등 4명을 뇌물수수 또는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 속 기소하는 등 총 7명의 공중파 TV 예능PD들을 사법처리했다.
        캘리포니아, 불타는 삼성 장로 교회  south korea [로이터 포토] 2008-11-17 09:07 15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브레아 인근 카본 캐년에 위치한 삼성 장로 교회 주변이 불에 타고 있다. 산불은 거센 바람으로 인해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     특이 한 것이 없습니다.   내가 더 잘 알고 있지요.   지금 연설문들은 존 에프 케네디의 연설문은 물론이고 공화당의 부시와 부시의 애비 그리고 존 맥케인 또한 빌 클린턴과 민주당의 경선 후보였던 힐러리의 연설들을 짜집기 한 것입니다.   물론 그들도 이제까지 그러한 연설문들을 반복해서 사용하며 자신들의 욕심들을 위해서 이용들을 해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특이한 아이디어나 철학 또는 정책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간접적이고도 직접적인 증거라는 것이지요.   앞으로 희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밑에 연설문 중에 대부분의 연설의 문장들을 그대로 다른 사람의 연설문을 가지고 이용을 한 부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바로 그 사람이 희망입니다.   다른 사람의 영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가 없듯이 다른 사람의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성공시킬 수가 없으며 오로지 패배와 패망의 고통들이 따를 뿐입니다.   이제까지 그 모든 일들의 진실들은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직접 겪으며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은 두말을 하면 잔소리이지요.   앞으로도 더 희망이 없게 될 것입니다.   이제 민족뿐만 아니라 인종들도 들고 일어나는 상태가 되었으니까요. 미국의 인종차별은 쇠와 흙이 합쳐지지 못하는 것과 같이 합쳐질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앞으로 엄청난 내분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며 기회주의자들이 그 틈을 타서 더 많은 일들을 꾸미며 사회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들을 진행을 시키게 될 것이며 그러한 중에 우리가 알고 있는 천벌들의 심판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희망이 누구로부터 나올 수가 있는지를 미국과 한국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더 고통스러운 상황이 닥치면 닥칠수록 더 간절하게 되겠지요.   이 모든 사실을 백악관에 있는 것들이 잘 알고 있으며 직접 겪고 있습니다.   언제나 귀한 사람들은 가까이에 있지요.  그 사람의 겉 모습이 어떠하던 간에 언제나 그 사람의 행동들을 주의깁게 보아야만 합니다.   돈은 사람을 구할 수가 없으나 사람의 의는 사람의 목숨을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도 그들은 자신의 옆에 신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으나 그들은 믿지를 않았지요.  그 이유는 단 하나 아무도 모르게 저지른다는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죄악들이 이미 자신들의 영혼과 눈들을 더러운 이물질의 죄악들로 어둡게 만들고 더럽게 장님이 되게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며 또한 자격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율법들과 진행들은 오로지 신께서 만든 것이니, 누구도 그것에 함부로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나의 옆에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신 신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는 신의 말씀들을 명심해야만 할 것입니다.   오바마에 대해서 알고 싶으십니까?   알려드리지요. 오바마는 미국에서 유명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1993년부터 미국에서 알려져 계신) 께서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악질의 짓들을 저질러 오고 있는 민주당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그리고 부시와 부시의 애비 또한 존 맥케인과 사형수들인 레터맨, 제이 레노, 탐 브로커, 찰리, 척크, 오페라, 적그리스도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자칭 교회들과 자칭 크리스찬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 년,.놈들 기타 등에게 신의 도움으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시며 그것들에게 표를 찍는 것들은 모조리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파괴를 시키고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긴다는 명령들로 인해서 어부지리로 당선된 볼 것 없는 검둥이와 흰둥이의 혼혈아일 뿐입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의 악질의 못된 계략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대통령 경선에서 오바마가 어렵게 그러나 절대적으로 승리를 하게 된 것도 바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께서 나서셨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의 공문들과 Email들을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공개를 시킬 수가 있으며 알려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모든 사실들을 미국의 국민들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들의 지도자들과 지도층의 사람들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진실들입니다.   정보는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그 정보들로 인해서 많은 돈들을 벌기도 하고 출세도 하며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살 수도 있으며 목숨을 구할 수도 있으니까요.   필요하신 자료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귀한 시간 감사드립니다.       2008년  11월  14일    서일대학    李   政   演   실장  


---------- [ Original Message ] ---------- Subject: FW: 브락오바마 미 44대 대통령 당선연설문 Date: Thu, 13 Nov 2008 18:15:29 +0900 From: ------ To: ---------- 

-----Original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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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Cc:
Sent: 08-11-13(목) 13:53:01
Subject: 브락오바마 미 44대 대통령 당선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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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ng - aloan님의 프로펫 이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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