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서진, 하윤철은 거기서 죽고 로나만 기절했다가 깨어남
은별이 엄마 잃은 충격에 모든 걸 잊고싶다면서 약을 왕창 먹고 돌아버림
머릿속엔 엄마만 맴돌고 손에는 집에서 챙긴 청아예술제 트로피(세계관 최강무기) 가 들려있음
그때 주단태 등장하고 ‘뭐야 하은별, 약 먹은거야?!’ 하는 대사 침.
순간, 배로나의 대사와 겹쳐보인 은별이가 배로나아아악-!! 하면서 주단태에게 돌진하고 정신병원 탈출 과정에서 몸을 많이 다친 주단태는 은별이의 트로피샷을 맞고 펜트하우스에서 떨어져 추락사함.
잠깐 정신이 돌아와서 자기가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은별이. 이때 비서를 통해 엄마를 몰락시킨개 로건과 심수련임을 알게되고 일부러 남은 약을 모두 먹고 펜트하우스로 향함.
자신의 앞길을 막아서는 석훈이 석경이 마리 등을 모두 트로피로 그어버린 은별이가 로건과 심수련도 죽이고 완전히 미쳐버리면서 끝남.
로나가 장례식에서 추모하는 성악곡 부르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