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과
- 서 / 연고 -
의외로 서울대와 연고대가 차이가 매우 큰 것을 알 수 있음.
흔히들 SKY로 묶지만 사실상 서 / 연고
- 서 성한 -
문과대학 서강의 마지막 자존심은 지켜질 수 있을까?
작년과 완전 다르게 올해는 성균관대의 빵꾸와 한양대의 탄탄한 입결방어 성공이 보인다.
- 중이 외시 경 -
성균관대와 마찬가지로 단과대 통합모집 실시 이후 입결방어하기 힘든 중앙대의 주춤주춤.
17~19학년도 서성한중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서강,동국과 함께 문과대학이라는 타이틀로 이과를 시작으로 문과까지 입결 하락세를 타던 외대와 이대의 탄탄한 입결방어.
사방에서 몰려드는 건국대 훌리들의 공격을 막아내던 외대생들이 당분간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탐 반영비가 매우매우 낮아서 국수 올인형 학생들에게 유리했던 시립.
평백이 낮게 나올 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나쁘지 않은 결과
경희의 몰락
- 건동홍 -
문이과 밸런스가 좋고 끊임없이 치고 상승하던 건국의 휴지기.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여전히 살아있는 동국. (문과 한정)
홍익... ㅠ
2. 이과
- 서 연고 -
인재들은 모두 의치한수 (메디컬)로 ㅠㅠㅠㅠㅠ
- 성한 중서 -
(서강과 시립은 메디컬이 없어서 조금 낮게 나옵니다.)
- 이시 경건 홍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