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7살 여자입니다 ^^
뭐 긴말 필요하나요 ?
바로 사진깝니다. ㅋㅋ
그냥 심심해서요.
술마시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혼자 한번 찍어봤습니다.
제 친구들도. 이렇게 멋지게 사진 찍길래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근데 투턱이..... 음. 제가 이겼던데요?
저를 못따라와요 ㅠ ㅋㅋㅋ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저는 뭐... 외롭습니다 ? ㅋㅋ
뭐. 그냥. 그렇다구요.
한번쯤은 미쳐도 괜찮잖아요.
한번이 아니라 문제지만.ㅋㅋ
저때문에 한번 웃었잖아요~ 그러니깐 너무 악플 다시지마시길.~^^
아 잠온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이거 톡 안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시집가야죠. ㅋㅋ 언젠가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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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모 아니에요. ㅠㅠ
언니, 누나 라는거 입증샷 들어갑니다. ㅎ
아 이것도 이모같구나. ㅠㅠ
ps. 내사랑하는 친구. 효주야....... 호주 잘갔다와.
떨어져있어도 늘 지금처럼 사랑해. 항상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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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한 제친구. 턱 사진. 추가로 올립니다.
제 친구는 자꾸 자기가 이겼다는데...
여러분들이 보기엔 누가 이겼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