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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만 서운한거??

3살 연상 남자랑 사귀고 있는 여자임.
직업이 식당 매니저인데 10시부터 8시30분까지 일하느라 힘든거 이해함
아침에 출근할 때 전화 15-20분정도 일할 때 시간나면 전화 1-2분남짓많으면 4-5번 바쁘면 1-2번 아예 안할 때도 있음(카톡은 거의 안함 이건 뭐 나도 그 시간동안 공부하고해서 별 신경은 안씀)
끝나고 좋아하는 자전거 라이딩 30분에서 1시간정도하고 집에도착함
문제는, 자기 할거 다 하고 전화오는데 그냥 바로 자려고 전화하는거?
좀 덜피곤한 날에는 한 30분까지 통화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평일에 1번 있을까말까하고..
물론 피곤한건 이해하는데 뭔가 우리 관계에서 얘기도 대화도 없고자기 힘들고 피곤하다고 그냥 전화도 자기 하고 싶은 만큼만 하는느낌?
나 이거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는 부분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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