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화 계속 보면서 느낀건데 이분들이 심사를 받아야하는 급은 아닌데..계속 이 생각 들었음 ㄹㅇ 내로라하는 댄서들만 모였을텐데 그럼 오히려 모니카선생님이나 허니제이 같은 실력자들이 심사위원이 됬어야 하는거 아닌가..?싶음
혹시 엠넷 sm이랑 뭐 있어? 보아랑 태용 sm이고 안무가도 sm안무가 인것 같더만..둘이 사이 좋나보네
아이돌들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아니 오히려 리스펙 하는 부분이 더 많음. 요즘 아이돌들 랩 댄스 노래는 뭐 기본이고 연기에다가 예능에다가 다 잘해야함 ㄹㅇ...
이채연님 보면서 와 댄서들 앞에서도 안꿀리구나..싶다가도 계속 댄서들이 언급한 댄서와 아이돌의 차이가 이거구나..깨달았음
근데 예고편에서 채연님 우는거보고 나조차 속상한데..그래도 성장에 큰 발판이 되었음 좋겠다!!
1화 명장면은 누가 뭐래도 제트썬/예리 랑 립제이/피넛 아니냐,,.
립제이 선생님 왁킹 전설이라시길래 누가붙던 이기겠다 싶었는데 피넛님 진짜 너무 잘하시고 두분 호흡이 너무 좋으셔서 이걸 내가 공짜로 봐도 되는건가...내 눈을 의심함
예리분은 비걸 국가대표셨다는데 제트썬..전혀 기죽지않고 위기를 기회로 넘겨버리고 이기셨다는게...너무 멋짐
근데 엠넷이 편집 개 ㅈ같이 하는거 우리 다 알잖아 근데 그걸 알면서도 감정이입하고 휘둘리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
쨋든 다음주 너무 기대되지않니 리헤이랑 허니제이....예고보면 두판하는 것같은데 누가이기든 레전드가 될거야
+댓글보다가 공감되는게 있어서! 댓쓴이들 말처럼 심사위원 3명은 조금 적다고 생각해..재대결 시스템이 2명이상이거나 1:1상황에 한명만 재대결신청해도 받아들여지는거잖아? 이 시스템으로 피해본 사람이 아이키라고 생각하는데 심사위원끼리 합의를 해서 재대결 횟수를 통제하던가 아님 인원수를 늘리고 조건을 더 까다롭게 하던가 했었어야 했다 생각함. 영상 댓글만 봐도 아이키님 칭찬하는 댓글밖에 안보여..가비님이 못했다는건 아니야..!
그리고 몇몇 댓이 이정도면 sm 싫어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솔직히 sm쪽으로 치우쳐 있는것도 어떻게 보면 사실이잖아.. 나중에 소녀시대 멤버도 나온다는데.. 막 댄서가 댄서를 평가하면 사적인 친분때문에 제대로 심사못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이거랑 같은 상황 아닌가..? 무대는 그때 가서 봐야겠지만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좀 더 다양한 기획사에서 그래도 아이돌 나올거면 짬밥은 좀 찬 사람들이 나와도 괜찮았을 것 같다 이거야.. 그리고 위에 본문보면 알겠지만 난 아이돌들 다 리스펙해 이거 채연님한테만 한 얘기 아니야..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사과할게..!
이 프로그램 보는 시청자들 대부분이 춤에 잘 모를거라 생각해 장르도 다양하잖아 걸스힙합이나 비보잉, 왁킹 등등..근데 1화만 보고 따지면 심사위원들이 막 무대를 장악했다, 에너지가 좋다, 무대를 즐긴다..자기 취향이다..이런식으로 두루뭉실?하게 얘기하니까..난 그래서 심사위원들이 기술적인 면에서 좀더 부가적인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적은건데 욕하는걸로 보였구나ㅜㅜ미안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