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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반??벽반?? 추반??추반?? (1

벽반하면 추반이지!


추) 우는데 형구가 말 없이 눈높이 맞추고는 눈 지그시 쳐다보면서 달래주기

반) 내 앞에서 형구가 울면서 오늘 힘들었다고 나한테만 다 털어놓기


아 이걸 어떻게 골라 내가 쓰고는 고민되서 미치겠네

추천수14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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