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를 치즈 찍어 먹자며 파추호가 분수기계 들고옴
아직까지는 협조적인 신난 진우
목소리 가득한 불신
나은이가 걱정하는 이유는 파추호 전적(?)이 있기 때문..
(김 구워준다면서 김을 태워서 불 낸 적 있음;;)
그 와중에 치즈 하나로 사이 좋은 나은이랑 차은우
건후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동치는 분수 기계.......
차은우 말 듣고 일단 한번 더 도전
진우가 전원 끄러옴 ㅋㅋㅋ
전원 끄면 = 꺼진다 를 아는 똑똑이
분수대가 겁나 덜덜거림;;
치즈 날라감ㅋㅋㅋㅋㅋㅋㅋ
저 구석에 피신(?) 해 있는 진웈ㅋㅋㅋㅋㅋㅋㅋ
"빠빠..."
(=내가 몇번 말리냐)
결국 다시 중탕해서 부어먹었다는 평화로운 부먹 결말
진짜 이 집은 애들이 아빠를 육아한다는 말이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