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너무도 가난하고..
아들을 너무 원하는 집이라 다 알고 시집왔으니
저도 아들 낳으려고 나름 노력했네요..
그리고 딸하나 놓고 드뎌 금쪽같은 아들을 낳아드렸는데 친정 도와 주겠다고 한 약속이
깨질 판이네요... 니네집으로 돈도 빼돌렸지하고 억측하고
자기 아들을 하나도 안닮았다면서
유전자 검사 하자는데... 기가 차서..
결론은 내 손주가 아닌거 같으니 유전자 검사를 해서
맞다고 나오면 준데요 ㅜㅜ
주기 싫으면 싫다하지... 아이 가지고 이러는거 너무 충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