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과몰입 그렇게 좋아할 줄 몰랐지.. 추반! (3

향수를 선물해줬을 때 신원의 반응 (연인사이임 응응)


추) 향수 자기몸에 살짝 뿌린 뒤에 서있는채로 푹 안고는
향 너무 좋다.. 이러는 신원 (근데 이제 키 차이 때문에 얼굴은 신원 가슴팍에 있음)

반) 완전 자기 취향이라고 신나서 향수 뿌리고는 완전 해맑게 함박웃음 지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며 꽉 끌어안아주는 신원

추천수19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