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우석을 위해 회사 끝날 시간에 맞춰 우석 모르게 음식해서 집에 불렀을 때 반응 (+검은 정장 검은 넥타이 입고 있음)
추) 올라가는 입꼬리 어떻게든 참으려면서 "이러면 나 좀 설레서 곤란한데.."라고 말하며 넥타이 풀어내리는 우석(한 쪽 손은 주머니에 한 쪽 손은 넥타이 풀기)
반) 웃으면서 눈 감은채로 두 손으로 얼굴 가리고는 "아 진짜 이러기 있냐고ㅠ"라고 말하고 고맙다며 꼭 껴안아주는 우석
(이건 한 쪽 손은 머리 감싸기 한 쪽 손은 매너손으로 허리 감싸주는)
펜토리 내용은 후이지만 써두고 있던 우석이를 올리는..
후이추반 조금만 기다려줘....ㅋㅋㅋ 후딱 써올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