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어떡해 진짜 아빠가

쓰니 |2021.08.28 22:17
조회 1,101 |추천 4
우선은 꽤 되었지만 긴글이기도 하고 울어서 너무 뒤죽박죽 이해해주세요ㅜㅜ음슴체로 할껙ㄱ요
이번년도 한 2월달쯤에 우리아빠가 내 ㄳ을 만졌음 처음엔 너무 당황+왜이러지 이랬단말이야원래 아빠가 다정하기도하고 가족을 잘 챙기고 그렇게 인성ㅇㅣ 쓰레기도 아니었음근데 어쩔수없이 놀라서 우선 자는척을 하면서 피했단말이야(나랑 동생이랑 같이잠, 동생이 어려서 아빠가 재워주러옴) 
그다음날엔 그냥 별일없더라? 그래서 학교가고 그대로 지냈음뭐 갑자기 성욕이 올랐나보지 이러면서 지냈음뭐 한달에 하루정도 이랬었는데 가정의 평화를 위해 닥쳤어이러다 이혼하면 어떡해 엄마도 너무 불쌍하고 이 집을 깨기 싫었음
근데 7월13일날에는 동생생일전날이어서 아빠가 재워주러옴갑자기 내 옆으로 오더니 침대에 걸터앉음 지가 바지벗고 내 머리를 들어올려서 허벅지에 머리를 r기대고 그짓을 하느거임

근데 그걸 내가 엄마한테 말했다간 집이 이혼해서 어떻게 먹고살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냥 닥치고 있다가 어제 엄마한테 혼났어
전말은 왜 나 공부안하냐고 혼나고 있는데 그러면서 무슨생각하냐고 왜이렇게 부정적이고 가족을 싫어하냐 왜 아빠한테 차갑게 대햐냐 이러는데 너무 화나서 자꾸 내몸만져서 너무 싫다그래서 아빠랑 삼자대면하는데 지가 그짓한걸 모르는거임.......나보고 꿈에 그거당하고 지한테 이입하는거냐고 그ㅈㄹ을 떨길래 너무 빡쳐서 진짜 울었거든나딴에는 진짜 말하기 싫었어 말하고 싶고 나도 위로받고 싶고 좀 안아줬으면 좋겠었는데내가 말하면 너무 엄마가 슬플까봐 내편없을까봐 엄마가 아빠편들고 나뺴고 셋이 살거같아서 그랬는데 말하고나니깐 그래도 조금 속이 편하긴하다근데 왜 엄마가 내말을 안믿을까난진짜로 당했는데 왜 한집에 피해자랑 가해자를 같이두는걸까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요,,,,,,,,,,,, 
추천수4
반대수1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희 집 좀 살려주세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