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슬픈 일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혼자 묵혀두다가 창구 앞에서 울었을 때 창구 반응 (새벽인데 보고싶다고 하니 한걸음에 달려옴)
추) 눈 마주치면서 무슨 일 때문에 그러는지 자신이 물어봐도 되냐고 최대한 조심스럽게 물어보고는 오랫동안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창구 (이야기 다 들어준 후에 위로해주면서 토닥이며 안아주기)
반) 묵묵히 아무말 없이 곁에서 손 잡아주고 있다가 왜 뭐 때문에 우는지 안 물어보냐는 말에 "나의 물음이 답하기 어려운 일일 수도 있으니까.."라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언제든 어디서든 해도 된다고 미소 지어주는 창구 (옅은 미소 지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기)
잘 어울리는 움짤 찾기가 어렵네..
더 어울리는 짤 있음 댓글에 남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