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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랜만인..? 과몰입추반! (11

밖에서 같이 데이트하다가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형구가 사라져서 어디갔는지 두리번 거리면서 찾고 있다가 나타난 형구 반응


추) "아까 너가 저기 꽃집 쳐다보면서 가길래 꽃다발 사왔어ㅎㅎ"라고 말하며 예전에 흘러가는 말로 말한 꽃들로 꽃다발을 해서 내미고는 배시시 웃는 형구

반) 몰래 뒤에서 와서는 백허그하면서 "아까 지나가다 전에 가봤던 향수가게에 너랑 너무 잘 어울리는 향이 있다는게 생각나서...ㅎㅎ"하면서 안은채로 향수 손에 꼬옥 쥐어주는 형구


쓸 내용이 생각 안 나서 안 왔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좀...ㅎㅎㅎㅎ

추천수9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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