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여러분들은 운동 열심히 하시나요?
다이어트를 해야하긴 하는데...요즘은 홈트가 대세더라구요..
그래서 짐볼 운동도 좀 해보려고 짐볼을 구매했으나...
저희집에서 짐볼 운동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슬픈 ㅠ 썰을 풀어볼까 합니당..![]()
오늘도 어기없이 편안하게 쉬고 있는 마리...
짐볼 운동을 하기위해 구매한 짐볼 박스에 관심을 좀 갖네요? 그린 라잇?![]()
그러나 다시금 멀찌감치, 역시 짐볼에 별 관심이 없어보입니다...박스에 관심이 있을지도?![]()
지켜보는데...
짐볼에는 바람을 넣어서 점점 덩치ㅋ가 커지고 있습니당..![]()
점점 커진 짐볼을 멀찌감치 지켜만 보고 있는 마리..![]()
짐볼이 굴러가자 위압감이 느껴졌는지..계단위로 도망각입니당..
이건 겁내할게 아니야 운동좀 하자 마리야...
짐볼을 맞이한 마리...결국은...
하악질까징...합니다..
결국 짐볼을 치울수밖에 없네요 ㅠ
짐볼이 치워지자 너무나 평온한 마리...아무래도 쪼꼬미 마리에게는
큰 짐볼은 위협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결국 짐볼은 리턴해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