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에서 태몽 이야기가 나옴
박세리에게 태몽 있었냐고 물었더니,
박세리 아버지가 꿨다고 함
태몽이 연못에서
엄청 큰 가물치가 승천을 하는 꿈이었다고 함
같이 있던 클라이밍 김자인 선수도
본인의 태몽은 친오빠가 꿔줬다면서
용이 구슬을 물고 승천하는 꿈이었다고 함
그러자 수영 정유인 선수가
승천하는 꿈을 꿧어야 했다며...ㅋㅋㅋ
그러고 보니 어디서 들었는데
김연경 선수도 승천하는 태몽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승천해야 세계 1위 찍고 그러는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