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상식을 어렸을 땐 몰랐다고 해도 어른이 근친교배라는 걸 모를리가 없는데 반성은 커녕 버블에다가 자랑함. 자기가 동물을 함부로 대하듯이 남들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을 은연 중에 갖고 있는듯.
고양이는 손에 힘줘서 계속 만지고 소리 지르면 도망가는 반응을 즐긴걸 보면 동물을 딱 장난감 정도로만 보는 느낌.
21살이나 먹어서는 철도 없고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도 없고 팬들은 일반인 싸불까지 총체적 난국.
햄스터 상식을 어렸을 땐 몰랐다고 해도 어른이 근친교배라는 걸 모를리가 없는데 반성은 커녕 버블에다가 자랑함. 자기가 동물을 함부로 대하듯이 남들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을 은연 중에 갖고 있는듯.
고양이는 손에 힘줘서 계속 만지고 소리 지르면 도망가는 반응을 즐긴걸 보면 동물을 딱 장난감 정도로만 보는 느낌.
21살이나 먹어서는 철도 없고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도 없고 팬들은 일반인 싸불까지 총체적 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