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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어플 야놀x 어플 후기를 썼는데 말야,

쓰니 |2021.09.01 23:02
조회 1,306 |추천 2
이런곳에 넋두리 좀 해볼라고 처음 글을 써봐~!!


숙박어플 야놀X를 자주 이용하는데 포인트 주기도하고, 나도 후기를 보고 예약할때 참고하니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도 공유 할 겸 후기를 남기는데 말야.. 이번엔 대전의 어늘 XX호텔이란 곳을 예약을하고 갔어~!

대전 터미널에서 가깝고 먹자 골목도 가깝게 밀집되어 숙박  업소도 많은 곳이야!
월래그 동네 몇번 가본 호텔이 있는데 근처에 다른 곳도 함 가보고 싶어서 
찾아  보다가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하고 좋다는 후기 글도 있고 , 주차장이 3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다고 해서 믿고 갔지!
근데  왠걸?
막상 가니 10대 조금 넘는 주차장인데,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닌데 벌써 꽉 찼드라고,
어떻하지?  이러고 있는데 감사하게 사장님이 뛰어 오시더니 주차를 한쪽에 해드리겠다고해서차키를 두고 내려서 들어갔지~ 잠시 물 사러 바로 앞에 편의점에  갔는데 숙박 업소 앞 골목길 코너에 내 차가 주차되어 있드라고?  내 차가 엄청 비싼 차는 아니지만 미쿡차로 나름 소중이 애끼는 내 차인데 저기에 설마 주차한건 아니겠지? 이따 옮겨서 다시 주차 하시겠지 했어~
그리고 숙소 들어갔는데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하고 넓으니 좋더라구,
근데 가만히 누워있는데 천장에서 작고 시커먼한게 움직이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작은 개미랑, 바퀴벌레 비슷한거 한마리가 있드라고, 뭐~ 오래된 건물이니 뭐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계속 나드라구~ 보통 호텔은 다 숙소에서 금연인데 여긴,,,그냥 다 피나봐,,
호텔보단 모텔에 가깝운듯.,, 그것도 그래 그러러니하고 잠들어서 한참 잘 자고 있는데 새벽에 누가 벨을 누르는거야! 그 전에 무서운걸 보고 자서 자다가 완전 소~~~오름~~ 너무 놀랜거지! 그 시간이 새벽3시 반정도 되었을꺼야... 와.,. 근데 누가 뭘 시킨건지 대화 소리가 들리드라고, 귀신이 아닌거에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보통 호텔은 음식 다 1층에서 받지 않아?...사장님 그냥 호텔이란 단어 말고..모텔..ㅠㅠ 그때 잠이 깨서 결국 해뜨는거 보고 잠... 그때까지 좀 짜증이 났지만...암말 안하고 걍 퇴실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말야.. 내려서 차를 보니 운전석 뒤쪽 문이 긁혀있는거............
Aㅏ.... 그 전날 차를 닦아서 그 자리에 긁힘이 없는걸 내가 확실히 알거든~
저나해서 여기가 긁혀있다 했더니 그럴일 없다며,, 블랙박스 보라며..
내 블박은... 앞뒤만  찍히고,,., 그 밤에 잘 찍히지도 않고.,..
밖에다 주차 할 줄 알았음 발렛 안 맡겼을텐데..ㅠㅠ
그리고 너무 이것 저것 다 생각하니 짜증이 나서 후기 글을 올렸더니 ,
글쎄 말야!~
그 모텔같은 호텔에서 권리침해 신고를 해서 임시 차단이 되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야놀X으로 저나해서 난 사실 그대로 썼고 욕을 쓴것도 아닌데 왜 내가 무슨 권리를 침해 했다는거냐니깐, 업체에서 신고해서 임시 차단되었고 재게시 원하면 다시 게시 요청을 직접하고 30일 뒤에 글이 올라온데, 그래서 글엄 그때 또 업체에서  권리침해로 신고를 하면 또 차단되냐니깐 그렇다는 식으로 얘길하는거야~ 이럴거면 왜 후기 기능이 있는거냐고, 업체는 후기를 자기네 좋은 후기만 남기고 안 좋은 글들은 죄다 차단하면 이게 무슨 후기냐고~ 업체 입맛에 하는 후기가 고객을 위한 후기가 아니지 않냐고 그러니, 그 상담원도 그건 그렇데~ 뭔 이런 .. 님들은 후기글 죄다 다 믿지망~ 
긁힌 내 차 보면서 오늘도 난 슬퍼하는중...ㅠㅠ

글 재주가 없어서 두서 없이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썼는데 읽어주어서 고마워..ㅠㅠ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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