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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남편 불러내서 여행가는 시어머니

ㅇㅇ |2021.09.02 04:00
조회 55,213 |추천 7
이번 추억 연휴내내 저는 일하고 남편은 쉬는데
시어머니가 남편 데리고 여행가신다네요
처음엔 별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자꾸 생각나고 열받는건 뭐죠 ㅠㅠㅠ?
저 너무 쪼잔한가요?...

시어머니 매일 남편이랑 통화하고 간섭하는 스탈이라 더 기분이 안좋네요

독립해서 결혼한 남에 집 가장을 왜자꾸 품안에 자식처럼 불러내는건지....하..
추천수7
반대수171
베플쓰니|2021.09.02 06:18
같이가자 안해서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베플ㅇㅇ|2021.09.02 06:09
그럼 쓰니 일하는 동안 남편은 집에만 있어야 함? 명절인데 자기부모뵈러가는건 당연한거임. 그게 여행지일뿐이고 그럼 쓰니도 명절때 쉬고 친정식구들과 놀러가세요.
베플ㅇㅇ|2021.09.02 08:15
쓰니도 솔까 명절에 시가 가는것보단 일하는게 더 좋잖아요? 같이 가자는것도 아니고 자기네들끼리 놀러간다는데 그냥 두세요~ 모처럼 아들하고 놀고 싶었나보죠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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