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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주도하는 시댁

쓰니 |2021.09.02 12:38
조회 30,286 |추천 2
안녕하세요 쓰니입니다. 댓글은 모두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모든 조언 잊지않고 새기며 살겠습니다.
제3자가 봤을때 어떤지 듣고싶어서 글을 썼는데 역시나 사이다 댓글들…관심갖고 댓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꾸벅)
앞으로 저희아이들의 행복,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잘 살께요.
*문제가 될것 같아 글은 자삭했습니다*
조언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62
베플ㅇㅇ|2021.09.02 15:30
그냥 인연 끊고 남편만 보내. 거기에 왜 또 기어들어가려고 그럼? 그리고 큰형은 욕도 하지 마. 저런 집구석에 부모 생활비대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대단하다고 생각해라. 본인은 연도 끊고 3년 살았다면서. 큰형은 오죽했겠냐.
베플남자팔로|2021.09.02 16:21
큰형이 왜 왕래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베플ㅁㅁ|2021.09.02 15:37
그런 집구석에 뭐하러 본인을 껴넣으려고 해요? 남편만 보내고 그냥 고고한 학처럼 지내면 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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