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서부터 다 보이는 거울
서현 :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윤아 :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청춘
티파니 : 내 친구, 내 가족
유리 : 고향
써니 : 너무 감사한 존재
효연 : 빛
태연 : 국가
+ 소녀시대로서 당신의 14년은
나 자신에게 조금 더 솔직해지게 된 시간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 시간
소녀시대이기에 많은 것을 참고 증명해야 했던 시간
그런 ‘진정한 친구’가 7명이나 생긴 시간
얘들아 나우럭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소 앞소 영소
소녀시대 영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