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글쓰고 오늘도쓰네요..
제글이 랭킹에 올라갔고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셨네요..
남친의 자금사정으로인해 더이상 연애를 할수가없는상황이라
헤어지게됐어요~
마지막으로 맛있는음식도 사주었고,
그동안에 못해줬던 사소한 챙김과 웃으며 대화도 나눴고,
전잡을수없는상황이고 즐거웠던 마지막만남에 울분이 터져
버렸네요.. 안울려고 다짐하고 만났는데.. 제가 그자리를
일어서는순간 영영 못볼 그사람이기에 너무슬퍼
울고말았네요.. 우는저를보며 아무말없이 있다가
남친은 모질게해서라도 보내야했는지
징징짜고난리냐며 그만가라고 떠밀더라구요..
그렇게 저희만남은 끝이났어요..
1년간에 연애를 마무리했죠...
마지막날, 카톡으로 전 무덤덤하게 행동했었는데
보고싶다고 계속 말하더라구요..
싫어서 헤어지는게아니라 연애를 이어갈수없어서
헤어지는건데 보고싶은마음은 여전하다고..
헤어진다음날, 그말이 저를 너무괴롭히네요..
붙잡을수도 없고 서로마음은 애틋하고..
연락없는 첫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눈뜨고 눈감을때까지 쉬지않고 매일같이 연락했는데
자주보진 못해도 힘듬과 즐거움을 연락만으로라도
나눴었는데 너무 허전하네요..
힘들어도 같이하고싶네요..
그사람의 결정이 안바뀌겠죠? 기다리고있음 언젠간 올까요?
사실 사정땜에 헤어졌었던건 연애초기때 한번있었어요
일주일뒤 연락왔고 힘든상황에도 그뒤에 1년을 더함께했죠
그때같았음 좋겠네요... 지금너무힘들어서 홧김이였고
다시 절 찾아줬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