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낭 무시도 아니고 개무시함 이렇게 말하면 내가 엄청 작고 엄마는 큰 편인줄 알던데 난 161 엄마는 162 거의 차이 안 남 내가 롱치마 입으려면 이런건 키큰 너희 언니나 입어야 한다고ㅋㅋㅋ 언니가 큰 편은 맞지만 너희가 생각하는 장원영 정도는 아니고 165ㅇㅇ
가끔 언니 슬렉스랑 내 슬렏스랑 헷갈릴때마다 너는 다리 이렇게 안 길잖아 딱봐도 이게 니 꺼지~~이러고 ㅅㅂ,,,,하
그리고 크록스살때 내 친구가 굽있는 크록스가 푹신하고 편하대서 4~5cm 사려고했는데 언니앞에서 이렇게 높은 거 신는 애 있냐면서 조카 꼽 주고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 돈으로 사라해요 ㅇㅈㄹ 떰 조카 어이없는건 우리언니 내로남불 조카 심함 전에는 내 컨실러도 훔쳐가고 울면서 피코함ㅋㅋㅋㅋ일단 오늘은 엄마 이야기니까 나중에 썰 풀게
++글고 우리엄마 지나가거나 티비에서나 키 작은 사람들 개 무시함 내가 한 번 뭐라하니까 머리 맞음 성인돼자마자 탈출한다
ㅅㅊ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 뷔 세븐틴 블랙핑크 제니 로제 지수 이달의소녀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 엑소 백현 디오 카이 에스파 카리나 윈터 투바투 수빈 범규 휴닝카이 마마무 아이유 트와이스 나연 사나 키작남 키작녀 엄마 10대톡
톡선 고마ㅜ워!!내 말의 핀트는 언니랑 비교하면서 나를 깎아내린다는 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