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마지막 남자라고 생각하고 너무나 많은 것을 그에게 의지하고 기댔습니다.
헤어진다 통고하더니 그 이후엔 일체의 연락도 안됩니다.
전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어 그를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데요.
예전에 헤어진다 했을때 제 전화를 수신차단할려했다라고 농담처럼 얘기했엇는데...
헤어진다 말하고 전화오지 못하게 막아버린걸까요?
그래서 제가 보낸 문자에 전화에 아무 반응이 없는건가요?
몇십통의 전화,문자에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핸드폰을 수신차단하면 통화연결신호든 문자든 제 입장에선 그에게 다 가는것처럼 보이지만 제메세지를 수신차단한 사람은 제가 보낸 문자와 전화에 대해 전혀 모르는건가요?
아..긴 문자인 멀티메일 문자를 그에게 보냈을때는 상대방이 수신했다는 문자가 제게 날라오더라구요.그러면 아직 수신차단한거는 아닌거겠죠?
상대방이 제 전화를 수신차단한거는 어떻게 해야 알수 있나요?
그리고 수신차단까지 할 정도면 그 관계는 정말 끝인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