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싸우다가 지쳤는지 난생 처음
잠수를 탑니다..
이번에는 양쪽 부모님이 여자친구 자취방에 올 정도로
엄청 크게 싸웠는데
이틀 전부터 전화번호 바뀌고
카톡 까지 탈퇴했네요..
제 번호를 삭제 했는지 추천친구에도
전혀
뜨질 않습니다..
제 아집으로 여자친구 휘어잡으려했다는게..
제가 ㅂㅅ인가 봅니다
여자친구가 계속 곁에 있어줄거라 생각했네요..
너무나 괴롭고 힘이 듭니다 ..
제가 집까지 찾아가봐도 여자친구가 괜찮을까요?
과거에 스토킹을 당한 적이 있다고 하여..
제발 돌아와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