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야 내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어설픈 연애를 했는지
깨닫게 되네요
나를 좋아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그저 좋아해 달라고
투정만 부린 내가 차근차근 되돌아 보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내가 얼마나 부족한 면이
많았는지 진심으로 공감하지 않았는지 어떤것들이였는지
생각하며 진심으로 달라지고 싶어졌어요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또 객관적으로 바라보머
다시 오빠와 만난다면 어떤 자세로 만나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고 오빠가 받아들이기에
내가 많은 부족한 사람이란걸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더라도 오빠에게
전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이 없다는걸
시간이 가면 갈수록 깨닫고 있어요
보고 싶습니다 오빠
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