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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방하는 드라마

ㅇㅇ |2021.09.06 12:11
조회 6,978 |추천 3



는 하이클래스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 드라마.








조여정, 김지수, 하준, 박세진, 공현주가 출연하고




 


 

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한 최병길 감독과 

신인 현정 작가가 의기 투합한 작품.







 


조여정은 극중 남편의 살인범으로 몰리며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은 전직 변호사 ‘송여울’ 역을 맡았다. 


송여울은 하루 아침에 악몽같이 변해버린 현실 속에서 8살 아들을 지키고자 국제학교로 향하지만 엄마들 사이에 악의적인 소문이 퍼지며 미운 오리 새끼가 된다. 이에 조여정은 요동치는 감정 변화를 섬세한 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지수는 극중 호텔을 소유한 모태 금수저이자 국제학교의 학부모회 대표인 ‘남지선’ 역을 맡았다. 


남지선은 늘 여유롭고 우아한 미소를 띠고 있지만 완벽한 가정으로 보여지기 위해 국제학교 엄마들의 중심에 서 여론을 쥐락펴락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




 

 


박세진은 국제학교 엄마들 사이에 외톨이가 된 송여울(조여정 분)의 유일한 조력자이자 지원군인 갤러리 대표 황나윤 역을 맡았다.



하준은 극중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의 교사 ‘대니 오’ 역을 맡았다.


대니 오는 소싯적 촉망 받던 아이스하키 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이후 초호화 국제학교에 교사로 들어가게 되면서 인생의 변곡점을 맞게 되는 인물.







 


공현주는 극중 솔직한 허영과 이기심의 결정체인 왕년의 톱배우 ‘차도영’으로 분한다. 


차도영은 늘 누군가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인물로, 남지선(김지수 분) 옆에 그림자처럼 붙어 다니며 그녀처럼 진정한 셀럽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는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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