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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디스패치 기사 요약

ㅇㅇ |2021.09.08 13:17
조회 2,299 |추천 20
내용1. 민아-지민






“울 집에서 칼 찾았잖아. 칼 지금 많거든. 온나. 찌르지도 못할게 ㅋㅋㅋㅋ”
무조건 갚아줄게 기다려라 사무엘 잭슨씨” (2021년 4월)
“지민아 읽어라. 니 사람 잘못 건들였다. 우리 신지민 간땡이 어디 갔노? 내랑 다이다이떠야지. 내가 가도 되고 니가 와도 되고. 온나 이 창년아” (2021년 4월)


심지어 부모까지 언급했다.

“야 지민아. 엄마 편찮으시나 혹시. 니 쫌 내 연락 좀 받지. 어차피 또 보게 될 텐데” (2021년 5월)
2021년 7월 5일, 민아는 ‘라방’에서 “AOA 멤버 중에 성관계를 좋아하는 멤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창에 “그거 신지민이요”라고 남겼다.

내용2.
민아 - 스태프에게 개인 치과 신경치료 예약 및 권민아 엄마의 피부 클리닉 예약 심부름(연예매니지먼트협회 관계자는 이를 명백한 ‘갑질’로 해석했다.그는 “연예 활동에 필요한 경우라면 병원 예약을 부탁할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엄마 병원 예약은 업무 범위에서 한참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스태프 A씨는 민아의 ‘심부름’ 톡을 꺼냈다. 그는 “민아가 개인적인 일까지 요구했다”면서 “치과 예약이 매니저의 업무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시키니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민아 : 누구든 간에 매니저님들 치과 신경 치료 예약해주세요. 누구한테 몇 번을 말해야 함?


매니저 : 카톡 따로 보냈었잖아. 예약 안 된다고.


민아 : 그니까 다른 데라도 잡아달라니까? 저기 한 군데 전화해봤을 거 아니야. 다른 곳이라도 예약 알아봐달라고.


민아 : 안 된다고 카톡 오면 나는 계속 기다려야 함? 다른 날 잡음? 아니잖아.


민아는 모친의 피부과 시술 예약도 부탁했다. 2018년 1월, 어느 주말(토요일) 저녁,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킨 것. “피부 클리닉을 예약할 수 있냐”며 “나 말고 엄마가 받으시려 한다”고 말했다.


민아 : 나 아니고 엄마가 하실거야.


매니저 :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전화해볼게요.


민아 : 고마워. 최대한 빨리 암때나


매니저 : 어머니 성함이랑 생년월일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예약 때 필요할 거 같아요. (저녁 8시)


월요일 새벽 2시에도 문자를 남겼다.


민아 : XX아 미안한데 내일 전화해서 바로 되면 늦은 시간으로 바로 예약해 주라.


새벽 4시에 또 한 번 카톡을 보냈다.


민아 : 예약하고 월요일 된다고 하면 나한테 바로 전화 줘. (새벽 4시 41분)


매니저 : 넵. 병원 문 열면 바로 전화해 볼게요 (오전 8시 30분)



내용3.
마지막으로, 민아는 지민의 피해자다. 상처를 입었다면, 상처를 입은 것이다. 반대로 민아는, 누군가의 가해자일 수 있다. 상처를 입혔다면, 상처를 입힌 것이다.

민아와 스태프들의 관계는 그리 원만하지 않았다. 실제로, FNC 매니저들은 민아를 ‘사령관’이라 불렀다. “예민하다”, “화났다”, “무섭다” 등의 단어가 자주 등장했다.
매니저 : 후~ 민아 언니 무서워요.


매니저 : 오늘은 좀 너무했네


매니저 : 제가 카톡 안 보낸 것도 아니고 미리 보냈는데.


매니저 : 어? 저 어제 카톡 했는데 이러니까 바로 "야 말대꾸 하지마" 이러고. (2018년 4월)


신입 매니저는 고충을 토로했고, 선배 매니저는 달래기 바빴다.

매니저 : (샵에서) 화나서 나오지?


매니저 : 그냥 민아 언니가 특히 더 예민해서 그러는 거 같아요.


매니저 : 다른 멤버들은 샵에서 별일 없는데.


매니저 : 게다가 오늘 잠도 안 잔 듯


매니저 : 맨날 민아 언니 눈치 보는 것도 힘들어요.


민아는, 지민이 두려웠다. “지민 언니에게 혼날까 봐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고 쓰기도 했다. 반대로 (어린) 매니저는, 민아가 무서웠다.


매니저 : A에 도착해서 문 그냥 닫고 내렸어요. 안 풀릴 것 같아요.


매니저 : 니가 말 걸지 그랬니. 내려올 때 카톡 달라고.


매니저 : 괜히 말 걸었다 막상 말들으면 더 멘탈 나갈 거 같아서. 하 어렵네요.


AOA의 오랜 스태프들은 민아의 태도도 지적했다. 지민의 리더쉽만 탓할 수 없다는 것.


“시간 남으면 차에서 좀 자다가 올라가도 되냐고 묻네요. 근데 2:25분 카메라 시작이라 잘 시간 없을 거 같다고 하고 싶은데, 또 올라가서 순서 한참 남았는데 왜 못 자게 했냐 이런 말 나올 거 같고.” (빙글뱅글 뮤비 현장. 매니저 보고 中)


민아 : 매니저님들아. 픽업 좀 부탁했으면 가수 팀에만 물어보지 말고 최선 좀 해주삼. 뭐 좀 부탁하면 대충 하지 말고.


매니저 : 우리도 연기자 매니저 팀에게 물어보기 애매해. 그리고 음반 팀에는 다 물어봤어.


민아 : ㅇㅇ언니. 어제 그렇게 설명해 주던지. 왜 이제 얘기하는데


민아 : ㅇㅇ언니. 앞으로 나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왜 언니한테 선생이 제자 뭐라 하듯 이 말 듣고 있어야 하는건데? 나도 언니 땜에 울었으니까 미안해 해.


민아 : 진짜 어이가 없다. 밥 사 달라 콜라 사 달라 힘들다고? 건대 오고 나서 그 얘기 한 적도 없고.


민아 : 밥 시켜서 미안하다. 됐지 언니? 나 땜에 백업이 힘들었다는 거지? 언니 내 일에 절대 붙지마. 그런 소리 할 거면.



그외에 원문보면

















초아 : 너는 거기에 불만을 갖게 됐고. 이게 너무 안 싸워서 사실 문제인 거야. 


민아 : 나도 노력해야지. 정신 차려야지 이제. (집으로) 왔고, 얘기도 했고, 미안하다고 했고, 울기도 했고. 


멤버 : 제일 고생했던 설현이도 미안하다고 하잖아.


설현 : 아니야, 아니야.


민아 : 그래, 얼굴 더 작아졌네. 아직도 살인 스케줄? 


설현 : 응,  드라마 찍고 있어. 


초아 : 이제 (인스타에) 더 올리지 마, 알겠지?


민아 : 당연하지. 


초아 : 나도 예전에 폭주해서 막 올렸던 거 생각하면 소름 끼쳐. 너 나중에 분명히 창피하니까. 


민아 : 벌써 창피해. 




출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76847
aoa 지민 민아 초아 설현 혜정 찬미 유나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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