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가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금일 김웅이의 기자회견을 봤는데.
https://youtu.be/6jBlyGyOWyw
뭐 그렇게 공익 제보자라고.
그래가지고 제보한 사람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아.
그렇지만 그렇게
검찰 권력이 사유화됐다는 것은 국민들도 대략은 이제는 알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은 윤석열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검찰 권력을 사유화해서
여권. 인사들을 말하자면 이렇게 사찰 비슷 비스듬하게 하고
아 야권 을 사주해가지고서
그렇게 고발 조치하게 했다 이것은 큰 문제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데도 여기 중요한 게 하나가 있어.
뭔가 이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이를 만약상 야권 후보로 뽑아 제킨다 이것은
말하자면 그동안 민주당이 정치를 함에 있어서
얼마나 잘못했느냐 실책을 했느냐 이것이 반증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쁜 말하자면은 블리한
사안이 많이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이가 내년에 대통령 후보로 당선 후보로 돼서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그만큼
현 민주당 정권이 많은 정치를 잘못했다 일을 잘못했다 하는 그런 표현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민주당에서도.
말하자면 윤석열이 허물이 드러난다고 해서 좋아할 것만 아니다.
마냥 좋아할 것만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 부동산 정책 이런 것이 얼마나 잘못됨으로 인해 가지고
젊은 층에게 그렇게 현 정권이 인심을 많이 잃은 거 아니야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윤석열이 허물이 밝혀짐으로 인해서 그 밑에 있던 사람들이 윤석열이 본인은 안 시켰다 하더라도 그 밑에 있던 사람이 일을 잘못함으로 인해서 전체의.
검찰을 보면 사유화한 거 욕보이는 형태가 됐다 이런 말씀이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이가 국민의 힘
대권 후보로 낙점이 되고 내년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다 할 것 같으면은 그만큼 5년 동안 민주당이 정치를 잘못했다는 표현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민주당이 마냥 좋아할 것만도 아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중요한 뜻이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남의 허물만 까발리는 네거티브 할 것 아니라.
스스로들 말하자면 반성할 기회를 삼기도 해야 되고
그런 거야 남의 허물이 있으면 자기 의 허물은 없는가.
남의 호주머니 털음. 내 호주머니는 안 털리는가
이런 것도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홍준표가 이 바람에.
아마 점수가 이번에 많이 올라가고
젊은층의 호응도가 점점 높아질 거다 그렇게 해서 홍준표가 윤석열이하고 겨뤄서 만약 상 홍준표가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면 상당히 유리하다 이런 말씀이지 이재명이 홍 발정이.
그러니까 홍준표가. 직접 말하잖아. 나는 막말하는 사람이지만 이재명은 아주 한술 더 떠서 쌍욕하는 사람이라 어느 사람이 더 지독하겠나 나쁘냐 그 표현이 된다 이런 말씀이겠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홍준표 이재명이. 겨뤄도 이재명이는 홍준표한테 좀 불리할 것 같은 그런 감이 들지 않겠는가.
이낙연이 하고 하면은 혹시 모르지
그런데 이낙연이도 지금. 네거티브 전략을 짠 것이 잘못됐다 이런 말씀이야.
이낙연이
실책은 무엇인가. 대통령 후보감으로 무게를 잡고 당에 있었어야지만 되지 왜
쓰잘데기 없이 점수 깎이는 대표로.
나서서 대표를 해 먹느냐 이런 말씀이야
아 지금 총리를 하고 있는 김부겸이한테 양보하는 척 하면서 그냥 대통령 후보로 무게감만 잡고 있고 쓰잘 데 없는 말 함부로 하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이재명이 한테 몰리지는 않았을 거다 이런 말씀이지.
특히 그 뭐야.
현충원에 가가지고 박녀 사면권. 그건 국민의 뜻을 제대로 모르면서 왜 주제 넘게.
뭐 대통령 뜻을 의중을 읽는다고
그렇게 말 비스듬하게 하면서 그런 말을 하느냐 이 말이야 예
그것은 점수 깎일 말이지ㅡ 뭐 죄 지었으면 죄를 얼마 지은 만큼 그 형벌
저게 죄만큼 선고 받은 만큼 어지간히.
그래도
징역을 살아야 원리지. 대통령 해먹고 뭐 돈 많고 한다고 해서 다 그냥 기어 나오면.
그렇다면 감옥 갈넘은 누구야
돈 없고 빽 없는 민초 자재들 힘없는 백성들이라.
이런 뜻밖에 더 되겠어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여 일단 대법원 판결로 공평하게
몇 년 판결을 받았다 하면 징역 판결을 받았다면 다만 반이라도 아니면 3분지 2이래도 살고 난 다음에 해야지 무슨.
사면 운운해야 될 것인데 그것도 또 뭐 국민의 힘이 정권 잡고 사면한다면 그것도 같은 패에서 그 그렇게 적당하다 그럴 듯 하다 할는지 모르지 뭐 이거는 잡아넣고서 병주고 약주고 하는 식으로.
누굴 놀리는 건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지 ㅡㅡ그러니까 홍준표하고 이낙연이하고 겨뤄도
홍준표가 아주 유리할 것 같고 이재명이 하고 홍준표하고 겨뤄도 홍준표가 유리할 것 같아.
만약 홍준표가 안 되고
윤석열이가 국민의 힘 대권 후보로 나서서 이재명이나 이낙연이
민주당 후보를 겨뤄서 윤석열이가 이긴다 할 것 같으면은
그야말로 나라가 시끄럽게 되는 거야.
계속 이런 사건 가지고 이번 사건 가지고 물고늘어지고 결국은 뭐야.
허물이 까발려지는 대로
아ㅡ탄핵하자고. 국회에서 탄핵하자고 그렇게 나오게 될 거다 이거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죽도 밥도 안 돼. 점점 더 정치는 시끄로워ㅡ 말 하자면 무슨 급한 무슨 계엄령이라도 선포하고 혁명이라도 일으키면 모를까.
그런데 이게
명리 체계를 쭉 훑어본 다면은. 앞으로 3~40년 동안 거의 50년도 2050년도까지 봤는데.
혁명한다는 말이 없거든 다른 여러 가지로 곤란을 겪고 이런 말들만 있고.
이렇지 말하자면 4.19 혁명이나 5.16 쿠테타나
126 사건이 총 맞아 죽는다는 말도 없어.
그 췌괘 인길 무구 같은 것도 없어. 다른 걸로 곤란을 겪는 거지 ㅡㅡ아ㅡㅡ정유년 말하잠 촛불혁명이 이런 택화혁괘 삼효동이 없다 이런 말씀이지.
먼저 번에 있는 걸로 봤는데. 이번에 다시 훑어보니까 없어 그래서
그렇게 혁명나지는 않고. 무슨 다른 수단으로 인해가지고서 독재자 같은 자가 나와서 확 틀어쥐고서
말하자면 시진핑이처럼 자 시진핑 이가 지금 10년간 독재를 쓰는 거 아니야
독재를 확 쓰고서 정치를 바로 밝쿠면 모를까.
이런 식으로 가면은 점점 더 분란만 일으키고.
나라
국가 운영이 민주주의 미명 아래 시끄럽기만 하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누구에게 표를 행사를 할 건가.
유권자들은 누구한테 표를 찍을 건가를
곰곰히 깊이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나는 투표를 할 생각이 없어.
뭐 이거 뭐 기권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다 함량 미달이야.
이재명이 쌍욕하는 사람 무려 한 사람도 함량 미달이고.
윤석열이 같이 이렇게 주인을 배반하고 자기를 발탁한 사람을 배반하고 사람에게 충성않고 법에 충성한데 이 딱 소리만 주절되면서 제 허물만 감싸기에 급급한 놈 이런 놈들도 찍어 투표해서 말야ㅡ 표주고 싶지도 않고.
그래
어ㅡ말하자면 뭐 저기 김동연이 같이 혼자 그렇게 꾸구리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힘이 없잖아 지금 그런 사람들도 또 대통령이 어떻게 된다고.
지금 봐서는 되겠어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그래도 경륜이 있는 정치 경륜이 많은.
그래도 홍준표가 좀 그래도 낫지 않겠는가.
아무리 우익이라도
그렇게 뭐 ㅡㅡㅡㅡ 말하자면 홍준표가 대통령이 되면 좀
에ㅡ이ㅡ 야권하고도 협치를 한다 하더라도 말하자면 애들 밥도 안 해주려고 그랬잖아.
그것 또 경남지사 할 적에
아ㅡ그런 식으로 또 포퓰리즘이라고 그래가지고 우익 그 저기 정권.
애전 그걸 답습할까 봐. 답습 할까 봐 그것이 걱정이지
아 그러지 않고선. 그래도 경륜이 좀 있는 사람이다.
또 이재명이 보다 이재명이 포풀림이 주장하는 자보다.
그래도 이낙연이가 국회의원도 하고 총리도 하였으니 좀 경륜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그 둘중에 한 사람이 돼야 되는데 국민들 의중이나 지금 표심 쏠리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왜 이재명이를 그렇게 몰아 표를 주려 하는지 모르겠어ㅡㅡㅡ 이재명이 세워봐야 뭐 확 변혁한다 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
나라꼴만 더 어지럽게 되고. 뭐ㅡ사이다 고구마.
이런 소리만 자꾸 사람들이 하는데
절대. 난 그렇게 무례한 놈 대통령 되는 거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다 함량 미달인 놈들이야 다.
예ㅡㅡ이렇게 또 정치 얘기 쭉 해 보는데.
하늘이 점점 맑아지면서 구름도 몇. 둥실 뜨고 그래서 제가 사진도 몇 장 더 찍고 그랬습니다 여기까지.
이번에는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들일까 합니다. 예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