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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거 ㅈㄴ 스트레스 받지 않음?

ㅇㅇ |2021.09.09 15:47
조회 59,101 |추천 35
나 164/48-49 되는데 마른거 스트레스 받음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라서 부럽다, 너 말랐다 등 소리 자주 듣는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러워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싫음
심지어 50~70대 어른들 할머니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

아니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 뚱뚱하다” “다이어트 좀 해라”
이런 이야기 괜히 상처 받을까봐 안 하잖아 ?
근데 마른사람한테는 살 관련 이야기 아무렇지않게 함

그리고 마르면 건강상에도 안좋고
( 표준체형이 건강상으로 제일 좋은거지)
그런데 나 살 찌우고 싶다고 하면 다들 이해 못 하고
마른것도 진짜 힘들다

추천수35
반대수142
베플ㅇㅇ|2021.09.09 16:12
뭔 소리영... 165에 48인데 마른 걸로 스트레스받은 적 없옹... 애초에 키와 몸무게가 스트레스받을 정도로 심한건 아니지 않아?
베플ㅇㅇ|2021.09.10 07:46
베플만 봐도 마른거 ㅈㄴ 스트레스 받는 이유알겠다 ㅈㄴ 말랐지 뭘 마른건 아니지않아? ㄲㅋㄱㅋ 현실에서는 말랐다고 ㅈㄹㅈㄹ 인터넷은 마른건 아닌디 현실에서 저정도 스펙이면 개마른 거지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유튜브에 멸치라는 채널있거든 그분 운동으로 근육키우고 계시더라 한번 참고해봐
베플ㅇㅇ|2021.09.10 06:07
근데 자기키 몸무게랑 비교해가면서 그렇게 마른거 아닌데? 하는거 좀 웃기다 몸무게가 다가 아님 사람마다 근육량 체지방 다 달라서 같은 몸무게여도 진짜 천차만별인데.. 쓰니가 스트레스라는데 왜 너네들이 자꾸 아니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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