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전쟁만 생각해,
약자를 경멸하고 무시하는 나치즘, 국방력 강화를 통해 다른 나라에 대한 지배를 하는 제국주의,
이거 2개는 국가의 성장 모멘텀이야.
우리 몸이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면 근육이 자극받듯, 이렇게 모멘텀을 짜고 해줘야,
국가도 성장이 발생한다는거지,
나치즘도 적절하게 있어야돼, 그래야 몸에 망가진 세포를 제거해서, 새로운 세포로 재생시키지.
그런데 이제 다자주의, 공동 부유라는 개념으로 가면 뭐가 문제냐면 정치권에서
증세 이후 분배에만 집중하고, 규제만 강화한다는거야.
선택과 집중을 통한 발전, 시대적 과업을 완수하는것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이러다가 20~30년 순식간에 까먹지,
다 전쟁만 이야기함. 그러다 전쟁 난다. 나치즘이다. 일본 제국주의 탄생한다.
핵무기 여러개 배치 해놓고, 전쟁 가능성 언급하면서, 내부 다지고,
그래야 발전이 있지, 나사가 다 풀린것 같음,
물론 이제 약자들을 품어주고, 달래주고 하는것도 맞지만,
이러다 우주선에 중력도 못 달아보겠다.
내가 봐도 트럼프 같은 지도자들이 나와야 발전이 있을것 같애,
민주주의 자들은 능기적 능기적 시간만 끌고 여유 부림,
시간이 가장 소중한 자원인것을 몰라,
재산 100조원 있는 사람, 200조 있는 사람, 다 80세에 사망함.
결국 돈도 시한부라는 의미야.
20살에 100조가 있던, 30조에 100조가 잇던, 50살에 1000조가 있던,
죽을때 반환하고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