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나는 괴로운 취업
행복하자
|2021.09.11 15:30
조회 628 |추천 0
저는 제주도 노형동에있는 장어집 회장님의말씀으로
인천에서 두번 제주도를
방문하였고 두번째는
사업계획서와 빨리와달라고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및 카톡을 받고
두번째 제주도를 방문하였을때
언제부터 일을 할수있냐는
질문에 급하시다하시면 당장이라도 할수있으나
근무조건을 말씀하여 달라하였습니다
저는 최저임금 으로도
일하겠다 하였으나 답변은
오늘은 시간도 많이되었으니 다음날
2시에 다시 미팅을 하자하셨고 다음날 6시까지
기다려도 약속장소에 나오시질않아 전화를
하였더니 화를 내시며
그냥 올라가라했습니다
저에겐 경험이없는 도시락사업을
어렵지않겠냐 하였더니
그것도 못하면 무엇을 하냐고 호통을 치며
그대에게 언덕이 되줄터이니 맘껏 비벼보라
하였습니다
저는 제주도로 거처를 옮기려
모든 정리를 다하였고
도시락 사업의 중요성들을 주변지인들에게
도움및 자문을 받으면서 경비가 꽤 많이 들어갔습니다
인천에서 제주도를 저의 아내와 함께 이동한 경비또한
상당합니다
저는 어디에 하소연
하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