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 오륜은 달나라의 옥토끼 이야기
이재명이 욕설하는 걸 지금 유튜브에 이렇게 찾아가서 틀어보니 대단하네.
형수하고 대화하면서 연실 스발는. 서발난을 막 찾는구먼.
아 그런 놈을 대통령을 만들어. 난 여지껏 민주당 찍었지만 절대 그런 놈 내가 표 못 준다.
아ㅡ그러고 홍준표도 그래. 홍발정이도 여 막말하고 말하자면 돼지발정제 얘기하면 그래도 다 옳지 못한 놈이야.
윤가놈도 그렇고. 그런 놈들 다. 함량 미달인 놈들이 대통령 해쳐 먹으러 나온다고 욕하는 거 봐요 __년.
저 8년 보지 구멍을 칼로 쑤셔
놓는다 이런 소리를 막 해재키는 그런 집구석을 어떻게 대통령으로 우리가 모시고 살아야 돼 ㅡ아이 더러운 놈의 새끼들.
나 사뭇 몰랐네ㅡㅡ 그렇게 쌍욕 하는지.
그런 사악하게시리 . 그렇게 쌍욕을 그렇게 막 해제키는 그런 집구석을 우리가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아야 돼.
얘 시을 알린 놈들아. 조지나 까라 그래
서브라르ㅡ
내가 욕하는 건 아주 신사라 그래. 서브할 놈의 새끼들
어떻게 그렇게 욕설을 그렇게 그렇게 쌍 욕을 해제키나.
이재명이 욕설하는 걸 한 번 유튜브에서 찾아서들 들어보라고 있던 정도 뚝 떨어질 판이야.
정냄이가 아주 뚝 떨어질 판이야. 그렇게 쌍욕을 하는 거.
그걸 또 용하게 그렇게 형수란 여성이 그걸 녹음을 한 것도 이상해여 하마. 이미
.뭐여 시동생이 그렇게 사나운 쌍욕을 한다는 걸 미리 짐작을 하고서 그렇게 녹음 파일을 녹음을 그걸 스위치를 눌렀을 거라고
전화 통화하면서. 그러니까 그렇게 싹 그대로 녹음이 되지.
아주 그렇게 악질적으로. 녹음 말하자면 쌍욕을 해재키여.
그래니 그 놈의 집구석 알아볼 집구석 아니야.
그런 집구석. 그게 말야ㅡ 인물을 인재라고.
나라의 꼭두새 대통령으로 세운다 이런 말씀이야.
내 정치 뭐ㅡ 이렇게 운동 그런 거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은 ㅡㅡ 내가 사뭇 이거ㅡ 민주당 지지하던 사람이지만.
나도 ᆢㅡㅡ
그렇지만은 이번에 선거 포기한다고 그랬서.
그렇게 함량 미달인 놈들
주인을 자기를 발탁한 주인을 배반하고 다른 데 가서 대선후보 하겠다는 놈이나
또 홍발정이라고 돼지발정제 얘기하는 놈이나.
그런 놈들 다 대통령 감 함량 미달이라고.
어ㅡ그런 놈들을 어떻게들. 대통령으로 우리가 모시고 살겠다고.
유권행자 행세를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표질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정신 똑바로 차린 우리 국민이고 우리 유권자들이면 악사리 대통령 선거 포기하는 게 나아ㅡ.
참말로 어찌 그렇게 더러운 놈들이 나라를 좌우하겠다는 거야
난 사뭇 몰랐네 그렇게. 여기 보도에 홍준표ㅡ보도하는데.
자꾸 뉴스에 나오기를 이재명이 쌍욕한다 쌍욕한다.
도대체 쌍욕을 얼마나 하는가 유튜브에 나온다.
그래서 유튜브에 찾아보니까 그렇게 막 녹음된 게.
그렇게
참말로. 내가 이렇게 보통 여기 욕지거리 하는 건.
신사축에 들어간다고 그랬어. 욕도 아니야.
그건 시브랄 소리 찾는 건 욕도 아니라고 그랬어.
어떻게 그렇게
보지 구멍. 저 어머니가 한테 보지.
구멍에 칼로 쑤신다고. 그렇게 그런 쌍욕을 한 그런 집안 사람들은 어떻게.
말하자면 우리가 아무리 대통령 자리가 귀하다 하더라도 거기다가 말하자면 그런 사람들을 올려놓고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아야 되느냐 이런 말씀이야 발탁한 주인을 배반하고 다른 당에 가 가서 후보가 되겠다 하는 윤가 놈도 그렇고
돼지 발정제 하나 찾고 이런 놈 말하자면 막말 해제.
키는 홍발정이 홍준표도 그렇고 다 똑같은 놈들이야 다.
대통령 감 하나도 될 놈들이 없다 이런 말씀이야.
뭐 이낙연이도 허물 잡으려면 나오겠지 그렇게 드럽고 드럽고.
입주둥이가 더러운 놈들인지. 몰랐네 내가 여기서 욕설하는 거는.
욕얻어 먹을 만한.
욕 처먹을 만한 놈들한테 욕하는 거야.
말하자면 세상에 유명세 타고 저명인사 뭔가 지도자 급으로 나가는 놈들이 책잡힐 일을 하니까 이 강사도 욕설하고 비방하고.
댓글을 그렇게 달고. 게시판에도 그러는데 이건 그것도 아니고.
저희 형제 친척. 더군다나 형수라
가깝따면 가깝고 멀다 하면 멀다 할 수 있는 그런 인척간인데도 그렇게 쌍욕을 해재키니.
어찌 그런 놈들을. 우리가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아야 돼 에 드러워서 아주 침이ㅣ 퉤퉤 아주 뱉어터진다.
에이 더러운 놈들. 그런 놈들이 다 정치를 해 먹겠다고.
무슨 시장 자리 하고 무슨 도지사 짜리 한 자리 꽤 차고.
이러니 이 놈의 세상에 둘러 엎어져야 돼.
아주 지진 해일 일어나가지 훌렁 뒤집어어퍼 .
고만. 싹깡그리 다 청소해 치워버리고 말아야 돼 다른 게 적폐청산이 아니야.
그런 놈들 다 적폐청산에 시켜야 되는 거야.
그런 악질적인 놈들이 저 무슨 정치를 헤쳐 먹는다고 어.
한 자리씩 꽤 차고 육갑들을 해야 나라 꼬라지가 제대로 될 것이며.
세상 꼬라지 제대로 돼 다 죽여. 없애자고 코로나 죽창이 생기는 거 아니야.
전염병이 세상이 다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니야.
온 세상의 놈들이 다 그렇게 악질적인 놈들이 전부 다 한 자리씩 꿰차고 뭔가 해쳐 먹으려고.
끄덕끄덕하니까 더럽고 더러워서 귀신이 내려보내는 것이 말하듯이 말하자면 코비도 십구.
전염병 코로나여ㅡ
그런데도 정신 게임을 못하고 온 그런 놈들이 계속 해쳐먹으려고 광분들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지 이 더러운 놈의 새끼들
세상에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고 법에다 충성한다고 하니
그런 머저리 같은 소리를 내지른 놈은 또 뭔가 이런 말씀이야 아 세상에 법이 먼저 있었어.
사람이 먼저 있었어.
사람이 나온 다음에 법이라 하는 제도나 규칙을 제정한 것인데 따지고 보면 사람이다.
법과
규칙 이런 걸 제도를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사람이
위에 있는 것이지 법이 위에 있는 것이야.
그런 어리석은 생각들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여
만물 중에 신령되고 만물 중에 제대로 덕을 갖춘 게 사람이여 그래서 인격이라는 거지
사람이 올바르면 사람한테 충성하는 게 바른 것이지
제 멋대로들 자기들 유리한 대로 제정한 법을 추종해서 그 놈을 숭상하고 신봉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 생각조차 다 머저리 같은 생각들을 한다 이런 말씀이지 사람을 위한 법이지.
법을 위한 법인가. 법이라는 게 뭐야.
사람 때려 잡겠다고 만든 게 법이야
법에다 충성을. 한다하게 어리석은 넘 의 새끼들 같으니라고 말을 하려면 말이 되게끔 말을 해야 돼
사람한테 충성하고 사람이 올바르게 보이면 사람한테 충성해야지.
제 멋대로 만들어서
여기 저기 응 잣대로 재어가지고 이헌형 비현령 되는 그런 법을 추종해가지고
법에다가 충성을 한다 이런 말이야ㅡㅡ 웃기는 말들이지.
다 그런 것이 ㅡ. 법이라 하는 건 다 사람 아래 있는 거야.
사람이 바르게 보면 보이면 사람한테 충성해야 되는 거야.
아무리 유가가 유가 도가 폐지돼가지고 삼강 오륜이 무너졌다 하더라도
금수 같은 법을 추종한다 이런 말이야 말 같지 않은 소리들을 하는 거지ㅡㅡ
사람이 바르게 보이면 사람한테 충성하는 게 오른 도리야 대구 말고 지어낸 악법에 충성하는 게 아니라
그러고 뭐 시장. 도떼기 시장도 아니고
자기를 잡아 먹는 말하자면 제자를 키운 걸 갖다가
범의 새끼를 키웠다 하지 않는가 시장에선 그런 논리가 통해 이권만 논하는데
이권만 논하는데 는ㅡㅡㅡ
그런데 나라 경영하는데 그렇게
백성들을 상대로 이권만 갖고 논하겠어 뭔가
세상의 정치를 제대로 하려면 덕으로 해야지.
덕으로 감화시켜야 되는 거야
이권만 갖고 논하는 게 아니라
그런 걸 가지고서 말하자면 주인을 배반하재키는 길들인
강아지가 맹구 사나운 개가 된 것이냐
사냥 매가 된 것이냐 그런 길들인 사냥매나 사냥개가 된 것인데
도리혀 주인을 물려고 덤벼들어 그렇게 자기를 발탁하고 등용한 사람들을 말하자면
물려드는 게 그게 어찌 오른 도리냐 이런 말씀이야 그런 놈들은 이 세상에 제거해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시비를 모르는 놈들이 어떻게 세상을 다스린단 말이야.
더러운 놈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