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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독박육묘에 지친다는 글을 보고

ㅇㅇ |2021.09.12 04:09
조회 7,056 |추천 7








위 내용때메 친구와 말싸움이 붙었네요

저는 데려온 아내가 책임져야한다. 둘사이에 낳은 아이도 아니자나.

친구는 가족 맞으니 반반씩 챙겨주는건 맞다. 매정한년.

저 졸지에 인간성 없고 매정한년이 되어버림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추천수7
반대수30
베플ㅇㅇ|2021.09.12 04:22
남편이 동물에 막 애정있는 사람이아닌데도 본인생각해서 같이 살게한건 배려해준게아닌가?? 본인없을때는 챙겨준다며?시간지나 같이 예뻐해줬으면하는 욕심생겨 서운한 마음 가질수도있지만 강요하면 안됌 이미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남편은 본인을 충분히 배려해주고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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