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 샤니대구 공장에서 용역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야간을 하게되었는데
근데 tv 에서만 보던 p바게트가 바로 옆에 있다고 해서 구경도 하고
혹시 빵도 얻을수 있을까 해서 잠시 쉬는 시간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나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습니다.
글쎄 덩치가 아주큰 남자가 많아야 20~23세 정도 보이는 여자 를
폭행하고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줌마 한분이 참으라고 그러는거 밖에는
아무리 현장직이지만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관리자는 없는건지, 아님 평소에도 그랫는지 너무 놀라워서 아니 무서웠습니다.
지금도 현장직에는 이런일 있는건가 하는 생각에 말을 잃어 버렸습니다.
p바게트가 이런곳이란 생각에 지금까지 생각했던 p바게트가 보여주었던 고급스런 이미지가
모두가 거짓말같이 느껴져 배신을 당한기분입니다.
바라기는 어쩌다가 일어난 한사람의 잘못이기를, 그리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또 앞뒤 상황을 모르므로 누구의 잘못인지는 잘모르기에 폭행을 가한
사람의 일방적인 잘못도 아닐수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유명한 공장에서 그런일이 일러났다는 것에
충격을 금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