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중에 키는 174정도 별로 안큰데 키에 비해 비율좋고 얼굴이 남자 답게 잘생김 평소 아나운서나 배우 닮앗단 소리좀 듣는놈있음 ㅇㅇ
얘랑 같이 길다니면 남자든 여자든 커플이든 다 힐끗힐끗본다 이새끼 요즘 운동해가지고 몸도 좋아져서 더그런가
약간 그냥 같은 남자가봐도 잘생겼다는 말보다 핸썸하다? 멋있다라는 말이 나옴 ㅅㅂ 일반인이랑 그림체가 살짝다름 아이돌상이 아니라 배우상
그래서 오히려 그냥 어중간하거나 날티나게 생긴애들이랑 헌팅술집이나 클럽가면 여자들이 막 쉽게 다가오는 느낌인데
이상하게 얘가 더 잘생겼는데 얘랑 헌술같은데가면 오히려 여자들이 더 쳐다보기만하고 다가오지를 않음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그 포스나 아우라가 있나봄 남자들도 은근 쳐다보면서 기죽는느낌이고
얘는 맨날 외롭다하는데 여사친은 많긴함 ㅋㅋ 근데 지가 눈이높은건지 아무나 만나려고는 안하더라
근데 헌술 가면 여자가 다가와주길 바라는데 막상 지가 먼저가진못함 ㅋㅋㅋ 자존심상하나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