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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에 보낸 몸사 가지고 협박 당하고 있어

ㅇㅇ |2021.09.14 20:47
조회 156 |추천 0

내가 6학년인가 중1때 옾챗했었거든 근데 어떤 애가 갠톡으로 부르더니 손목 사진을 주면 깊콘을 준다고 해서 사진을 찍어줬거든 처음에는 깊콘을 줘서 엄청 신났었는데 점점 중요부위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해서 싫다고 했었지만 계속 꼬드기는 바람에 넘어가서 사진을 줬단 말야 2장정도 근데 갑자기 돌변해서 너 이거 카톡 음란물로 신고하면 영정이고 핸드폰 번호 바꿔야한다 하길래 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했지 앞으로 안하겠다 호기심에 해봤다 계속 말했는데 그럼 라인을 깔래 그러면 채팅방 조용히 나가겠다길래 버티다가 깔아줬지 라인 아이디를 주더니 영통을 걸라고 했었어 난 안 걸 겠다고 했지만 더 토달면 신고해버릴거라고 해서 결국 걸었지 이때 집에 혼자 있었어 계속 무서워서 눈물이 났어 영통을 했는데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너 몸이 너무 예쁘다 이 말해줘 이러는데 싫다고 그만해달라 계속 말했지만 계속해서 더 말하면 신고하겠다해서 다 해줬지 그리고 5분정도 통화를 했었어 카톡방은 나가줬고 라인은 내가 차단했지

이게 3~4년전 일이야 지금은 고1이고
근데 오늘 라인으로 연락이 왔었어 핸드폰은 안바꿨고 라인은 귀찮아서 안지우고 있었지 연락와서 하는말이 나 기억나냐 차단하지말고 계속 연락하고 지냈으면 좋겠다 난 니 영상이랑 사진 다 가지고 있다 니가 말하거나 차단하면 영상이나 사진을 다 뿌려버리겠다 이러는데 지금도 울면서 쓰고 있어 진짜 나 너무 무서워 어떡해? 내가 기억하기론 그때 걔가 18살 정도 됬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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