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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찢고 나온 김고은과 안보현

ㅇㅇ |2021.09.15 10:15
조회 14,505 |추천 6


배우 김고은과 안보현이 웹툰을 찢고 나왔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이상엽 감독, 김고은, 안보현이 참석했다.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원작을 둔 작품으로,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국내 드라마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포맷으로 제작됐다.





드라마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의 이상엽PD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의 송재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유미'역을 맡은 김고은은 “촬영 현장에서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같이 등장하지 않으니까 연기를 하면서 걱정도 됐다. 세포들이 사소한 걸로 싸우고 대사 중간에 ‘유미’를 막는 부분이 있는데, 세포들의 감정 상태를 표현해야 할지 일상의 나로서 표정을 지어야하는지 고민이 돼 감독님과 얘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애 세포’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응큼이다. 등장할 때마다 너무 재밌다”며 “유미에게도 저런 면이 있구나 싶고, 응큼이가 한 마디만 하면 세포 마을이 난리가 난다. 그런 부분이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구웅’ 역을 맡은 안보현은 “만화적인 캐릭터가 강해서 ‘웅’이를 연기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출연 제안을 받고 원작을 정주행 했는데, 재밌게 촬영했다. 세포들의 힘을 빌려서 잘 나오지 않았나 싶다”라고 세포들에게 공을 돌렸다. 


캐릭터 스타일링에 있어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예고한 안보현은 “촬영장에서 찍힌 제 모습이 화제가 됐다. 원작을 본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구웅’의 수염과 긴 머리, 까무잡잡한 피부까지 싱크로율을 맞추려고 노력했다”며 “99%의 싱크로율이다. 잘 삐치거나 섬세한 점, 뭔가 하나에 몰입하거나 감정표현이 서투른 점까지도 잘 맞는다. 깊이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17일에 공개된다.





추천수6
반대수27
베플ㅇㅇ|2021.09.15 17:14
그 유튜버 구독자 안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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