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 저 진짜 아빠가 알면 죽어요 ㅠ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질문드린건데 자꾸 이상한말씀들만하시고
제 친구도 이문제로 가출한애도있어요.
엄마 이제 퇴근중일건데 가슴뛰고 내일 담임한테
죄송하다고하면 부모님한테 전화안하실까요?
10대올렸는데 사람이없어서요. 고1인데 처음은 교내봉사로 끝나고
두번째인데 부모님모시고오래서요.엄마랑둘이사는데
언니는 지방에서 회사다니고 아빠는 바다에계셔서
3개월에 한번씩 집에와요.
엄마는 7시에나가서10시나되야오고 저 어떡하나요?
담탱이가 벌써 엄마한테 전화했을거같은데
일단 전에 엄마핸드폰으로 담임번호 차단시켜놨거든요.
그냥 가만히있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