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거나 밥 먹으러 식당 가면 식당 이모님들 나보고 예쁜이 왓다고 하고 되게 예뻐해주심 저번에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갔는데 헤어 디자이너분이 엄청 예쁘게 생겼다 이러고…ㅎㅎ 근데 단점은 어른들만 예쁘게 봐줌ㅜㅜㅜ 번호 따인 적 한 번도 없..아… 친구들이 예쁘다 예쁘다 해주긴 하는데 여고라서…..ㅠㅠ 나도 번호 따여보고 싶다ㅜㅜㅜ 미안 자랑글이야…. 요새 외모 자존감 낮아져서 억지로라도 올리고 싶어서 글 써봤어… 불편하면 그냥 나가주라ㅠ 나 멘탈 약하ㅁ 나 예쁜 거 맞겠지? k-고3 점점 자신 없어짐ㅅㅂ